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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전자파 안전하게 이용하고 건강지켜요.' 대상별 맞춤 순회교육을 통하여 전자파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주부]제8차 전자파 안전교육_원주 태장2동 주민센터 (17.04.24.)

2017.05.19

국립전파연구원 전자파 안전교육

2017. 04. 24. 제8차 주부 대상 교육


www.rra.go.kr/emf


제8차 주부 전자파 안전교육

- 강원도 원주

전자파 이론 교육(전문가 강의)

전자파 이해 동영상 교육

전자파 측정 시연

교육 후 인터뷰

 

전자파 안전교육

생활속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하여

주부(시민)를 대상으로 전자파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chapter1 전자파 이론 교육

주제 : 생활속 전자파와 인체영향

1.최근 전자파 핫 이슈

2.전자파란 무엇인가

3.생활 속의 전자파는?

4. 전자파 안전대책


chapter2 생활속 전자파의 이해 동영상 교육

TV, 전자레인지, 냉장고, 헤어드라이기 등의 가전제품과 기지국의 전자파 인체 노출량은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모두 만족하였으며, 전자파 차단 제품의 차단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hapter3 전자파 측정 시연

가전제품에서 전자파가 얼마나 발생되는지 실제로 전자파 측정

-가전제품으로부터 거리를 떨어뜨려 측정을 해 본 결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자파의 세기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파 전문 강의

생활속 전자파와 인체영향

미래전파공학연구소 안준오 소장


안준오: 반갑습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네, 오늘 제가 전자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겁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전기장판이나 아니면 휴대폰도 사용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게 사람들이 전자파가 나온다고 하고 그  전파가가 암을 일으킨다고 그러잖아요. 그죠? 그러면 암을 일으키면 큰일 나니까 그럼 어떻게 정말 전자파가 암을 일으키는지 그리고 전자파에서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제가 한 30분정도. 한 20분 설명 드리고 10분은 질의응답 받고 그리고 궁금하신 사항들 같이 토론하고 하는 자리를 마련해 봤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전자파를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그 설명이 맞는지 직접한번 실험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교육이 어땠다 라는 것을 마지막에 저희들이 설문을 이렇게 한번 조사를 한번 해볼 거예요. 해보면 실제로 이제 우리 어머님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전자파에 대한 생각이랑 오늘 교육받고 나서 전자파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주시면 저희들이 다음 교육할 때 참고자료로 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를 간단하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설명드릴 주제는 생활속 전자파, 생활속 전자파는 크게 보면 상용전원 우리 어머님들 전기장판이나 아니면 전자레인지도 쓰고 있고, 집에 텔레비전도 있죠? 텔레비전도 보고 계시고 사실은 요즘 현대생활 하려면 전자제품 전기를 안 쓰는 제품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어떤 것이 있고 이게 얼마만큼 해롭고 아니면 얼마만큼 해롭지 않고 하는 것들을 설명 드리고. 또 하나가 요즘 휴대폰들 다 사용하고 계시잖아요. 그죠?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암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이제 텔레비전도 그렇고 그다음에 라디오, 신문 이렇게 보면 전자파가 국민 10명중 1명이 암 유발하는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다. 스마트폰을 쓰면 두통이 발생한다, 그리고 뭐 전자파로 무선충전도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 이게 전자파가 막 이렇게 돌아다닌다 해서 되게 막 걱정들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그런데 편성해서 숯이 전자파를 차단한다거나 또는 뭐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쓰면 전자파가 없어진다거나 하는 그러한 것들이 막 유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텔레비전에서 보면 전자레인지 괴담이라고 해서 먹거리x파일, 이영돈 PD가 했던 먹거리x파일에서 보면 전자레인지 괴담이라 해서 전자레인지에 물을 끓이고 나서 그물을 화분에다가 주면 식물들이 죽는다 뭐 그런 얘기들도 있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하는 그런 것들도 막 뭐라 그러죠. 괴담처럼 막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영돈 PD가 실제 그게 맞나 한번 실험을 해봤어요. 직접. 그랬더니 그게 아니다 전혀 그렇지 않더라 하는 게 직접 실험으로 입증을 한 그러한 프로그램도 있었어요. 그러면 이제 전자파가 도대체 뭔지를 알아야지 전자파에 대해서 뭐 예방을 하거나 아니면 피하거나 뭐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전자파가 뭔지를 잠깐 설명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이런 전자파는 전계와 자계로 이루어져 있고 헤르츠가 단위고 이런 것들은 사실은 우리 어머님들이 너무 어려운 어렵다기 보다는 뭐라 그럴까요? 크게 알 필요는 없는 거고 아 전자파라는 게 이 우주에 항상 존재하고 있다. 여러분들 햇빛이 있잖아요. 햇빛 햇빛이 있는데 우리가 전자기파라고 하는 것은 이게 이제 우주에 있는 하나의 어떤 뭐라 그럴까 파동, 파동내지는 필드, 그러니까 장입니다. 장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크게 3가지 힘이 있어요. 3가지 힘이 있는데 하나가 핵력이라고 해서 아마 어렸을 때 물리시간에 원자하고 전자 이런 것들 배우셨죠? 조금이제 젊으신 주부님들은 배웠을 건데 이 세상에 물질이 존재하려면 원자와 전자가 있고 그게 이렇게 힘으로, 힘으로 이렇게 결합이 되어있어요 우리 인간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게 사실은 이게 이렇게 뜯어보면 다 분자로 쪼개질 수 있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안 쪼개지도록 힘으로 딱 엮여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그러한 힘들이 이제 점점 약해져서 죽게 되는 그게 있죠. 그게 이제 핵력이라는 게 하나있고, 또 하나가 이제 중력이라는 게 있어요. 중력, 만유인력아시죠? 뉴턴의 그래서 이 우주는 큰 힘이 또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힘이 전자기력이라는 거예요 전자기파, 전파, 전자파라고 하는 전자기파가 이 우주를 이루고 있는 3가지 큰 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햇빛도 전자기파의 일종이에요. 근데 우리가 밤이 되었다고 햇빛이 없습니까? 이 우주에? 우리가 지구가 이렇게 반대로 돌기 때문에 햇빛이 그늘이 져있을 뿐이지 그 반대편에는 항상 전자기파가 존재하고 있는 거죠. 근데 우리 인간은 저렇게 이제 헤르츠단위로 되어있는 아주 낮은 주파수대역에서부터 저 높은 x선, 감마선, 뭐 이런 거기까지 다 전자기파인데 그 전자기파 중에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자기파는 뭐밖에 없다? 여기보시면 이제 맨 왼쪽이 전파라고 하는 것이고요, 전파 전파를 이용해서 우리가 뭘 하죠? 텔레비전도 보고 라디오도 보고 휴대폰도 사용하고 지금 여러분들 이렇게 불 들어와 있는 거 있잖아요? 60Hz 이것도 사실은 전파의 일종이에요 전파를 통해서 전원을 공급하고 그 전원이 형광물질로 해서 우리한테 보이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주파수대역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보시면 이제 적외선이 있죠? 적외선, 적외선은 여러분들 그 병원에 가시면 어깨아파서하면 빨갛게 불 들어오는 거 있죠? 빨간불 그게 이제 적외선이 나오는 거예요 적외선 그다음이 이제 가시광선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전자파 전파 중에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파동 파장은 가시광선밖에 없어요. 우리가 이제 우리 주부님들 어머님들 제가 눈으로 보이는 게 이게 다 전파 때문에 보이는 거예요 사실은 그리고 더위로 올라가면 자외선이 있어요. 자외선, 자외선은 그러니까 그 가시광선도보면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깔은 아시잖아요. 빨간색은 주파수파장이 조금 더 길어가지고 적외선 쪽에 가깝고 보라색은 자외선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자외선소독기 뭐 이런 거, 우리 그 큰 식당가면 있잖아요. 가면 보라색 빛이 나죠. 그래서 자외선을 쪼여가지고 소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자기파가 이렇게 넓은데 x선, 감마선, x선은 우리 뭐죠 이렇게 촬영같은거 하죠 그렇게 하는 그러한 것들이 다 전자기파의 일종이다. 그런데 보시면 우리가 자연적인 전자기파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제 태양광선, 그다음 방사선 방사선도 사실은 전자기파의 일종인데 그런 것들은 자연 속에 있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 조상들은 그냥 자연적인 전자기파에만 노출되어있었어요 그죠? 옛날에도 저런 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있었는데 이제 세상이 점점 발전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전파를 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했어요 아까 말한 헤르츠도 그렇고 그 이전에 이제 뭐 페르베이라는 사람, 맥스웰이라는 사람, 마르코니라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이 전파를 가지고 눈에 보이지는 않는데 이게 어떤 힘이 있으니까 그 힘을 가지고 통신을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보면 우리가 전자기파를 사람들이 만드는 거예요. 어떻게 만든다? 라디오를 들으려면 라디오 신호를 이렇게 쏘는 데가 있을 거예요 그게 방송국, 그니까 뭐 남산타워나 여기도 보면 뭐 치악산 쪽에 아마 이렇게 송신타워가 있는데 거기서 전파를 되게 세게 쏘는 거예요. 그 쏘는 것을 우리 눈에는 안보이지만 전파가 막 흘러 다니니까 그것을 라디오라는 어떤 매체를 통해서 듣는 거고 그다음 텔레비전도 마찬가지에요. 텔레비전도 그렇게 듣는 거고 휴대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제는 인공적 전자기파가 막 나오더라는 거예요 이제 이 시대는 예전처럼 사람이 그냥 자연적인 전자기파 나오는 뭐 그냥 태양광이나 이런 것만 받았으면 모르고 살면 되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전자기파를 만들어서 막 방사를 하니까 휴대폰도 막 기지국에 막 전자파가 나오고 그러니까 이제는 사람들이 겁이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전자기파가 사람 몸에 해로울까 안 해로울까 그럼 해롭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하는 고민들을 하게 된 거죠. 그쵸? 그래서 전자기파는 자연적인 전자기파가 있고 인공적인 전자기파가 있다. 그리고 인공적인 전가지파는 현대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어떤 되게 좋은 매체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나오는 전자파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들을 배워야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 그래서 이제 아까 전파가 뭘 하냐 봤더니 파장에 따라서 저기 뭐 아주 긴 파장, 긴 파장들은 이제 해상통신 뭐 이런 것들 막 쓰고 있고, 조금 더 높은 데서는 텔레비전, 이동전화, 인공위성 뭐 이런데 다 쓰고 있더라는 거예요 지금, 근데 이제 전자파라는 게 어떤 성질을 갖고 있냐 하면 전자파가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자파의 발생원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질수록 약해져요. 약해지는데 어떻게 약해지냐, 거리에 1/r2, 또는 거리의 1/r3로 작아진다는 거예요 저게 무슨 말이냐 하면 예를 들어 그냥 1cm 갔는데. 1cm가면 1/2이 되는데 2cm를 가면 1/r3이면 1/8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 3cm만 가도 얼마에요 그러면 삼삼은구, 삼구27, 1/27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전자파라는 것은 어떻다? 전자파의 원천으로부터 거리가 조금만 멀어져도 급격히 약해지는구나. 그죠? 그것을 알게된 거예요 사람들이 이제 실험도 해보고 해서 그러니까 실제로는 통신을 또 하기 위해서는 저렇게 약해지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예를 들어 휴대폰이다 그러면 기지국이라는 전파를 발생하는 곳들이 거리가 멀어질수록 급격히 낮아지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통사들은 이동통신회사들은 그러면 더 많이 기지국을 이렇게 설치를 해야겠죠. 기지국을 더 많이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지금여기 앉아있는 것도 아까 어떤 주부님 어머님 전화 받으셨잖아요. 그렇게 이렇게 벽이 있고 창문이 있고 해도 전자파는 다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냥 햇빛이 다 들어오듯이 그러니까 지금이제 저희들이 휴대폰도 다 사용하고 있는 게 이게 전자파가 지금 다 그냥 있더라. 공간속에 이렇게 이해하면 되시겠어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의 전자파가 안전한지에 대해서 이제 사람들이 실험을 막 했겠죠 인간한테 그랬더니 자계라고 이제 전자기파는 아까 이제 전계와 자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는데 자계는 여러분들 어렸을 때 자석있죠? 자석, 자석도 +하고-가 있는데 이게 뭔가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힘이 느껴지잖아요. 그죠? 같은 극끼리 이렇게 붙이면 절대 안 붙잖아요. 다른 극끼리는 내가 붙이려고 하지 않는데도 자기끼리 이렇게 붙고 그죠?  그게 이제 자계라는 그러한 성격이고 전계는 이제 그 +하고 -라는 어떤 극이 있어서 그게 이렇게 스파크가 난다거나 그런 것들이 전계, 그래서 자계가 어느 정도면 인체한테 인간한테 안전하다 그리고 전계는 어느 정도 수준이면 안전하다 하는 것 들을 국제기구 who라는데 세계보건기구에서 이렇게 실험도 하고 여러 가지 기준을 마련해놨어요. 근데 저 기준도 굉장히 엄격한 기준이라는 거예요 사람이나 동물실험을 사람실험은 아니고 동물실험, 세포실험을 했는데 전자파가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떤 수치가 나왔는데 그수치에 50배 이상을 여유를 두고 만든게 저 수치인 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자계는 60Hz에서 833mG. 그니까 다시 말하면 83.3마이크로테슬라정도면 인체한테 인체에 영향을 안 주더라 저정도 이하면 그냥 써도 된다 사람이 왜 그렇겠어요? 왜? 사람은 진화했잖아요. 그쵸? 예전부터 이렇게 사람이 진화하면서 우리몸이 그렇게 외부의 어떤 영향에 면역내지는 그렇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거예요 사실은 그리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웬만한 외압내지는 바깥에 들어오는 스트레스를 우리가 견딜 수 있는 몸이 된 거죠. 그죠? 그러니까 저 정도 수준이면 되더라. 그래서 그거에 맞춰서 지금사용하고있는 여러 가지 전기제품들을 막 이렇게 테스트를 해봤더니 그거보다 훨씬 낮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전기제품, 전자제품들은 안전하게 그냥 사용하셔도 된다 하는 것들을 이제 실험을 통해서 알게된거죠 자 그런데 그럼이제 전자파가 사람한테 영향을 안줄 수는 없잖아요 그죠? 왜냐하면 굉장히 쎈 전자파를 굉장이 오랜시간 쪼이면 사람이 변하지 않을 수가 없는거죠. 사람이 영향을 받는다 라는 거예요 이 세상 모든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죠? 계속 지속적으로 뭔가 자극을 주면 그 자극에 이세상은 반드시 반응하게 되어있는 거예요 전자기파도 봤더니 저주파수 아까 이제 그 이렇게 파장이 있다 그랬는데 이렇게 낮은 주파수들 이렇게 60헤르츠, 전기제품이나 이런 것들은 사람한테 어떤 영향을 주나 봤더니 자극작용을 주는 거예요. 자극작용. 여러분들 그 왜 그 뭐죠 이렇게 아플 때 이렇게 뭐라 그러죠 어깨결리고하면 이렇게 +,-이렇게 뭐 붙여가지고 따끔따금하게 하는 거 있죠. 그게 이제 저주파수를 이용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는 물론 전파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저주파수대역은 유도전류에 의해서 자극작용을 주더라. 그다음에 이제 휴대폰 같은 것들 고주파수대역에 전자파는 사람한테 어떤 영향을 주나 봤더니 이제 열을 일으킨, 사람한테 높은 주파수 대역에 전자파는 사람한테 쪼이면 사람이 열을 발생시키는 거예요 사람한테 열을 그래서 이제 저것을 다시생각하면 전자기파는 인체에 영향을 주는 거죠 그쵸? 주는데 저걸 이용해서 사실은 인체를 치료할 수도 있잖아요 예전에 방사선, 방사능 x선이나 감마선 이런 것 방사선도 사실은 그거는 이거보다는 훨씬 더 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DNA, 사람의 DNA를 변형을 시켜요 그래서 그거는 분명히 사람한테 나쁜 영향을 주는데 방사선가지고 암도 치료를 하잖아요 그쵸? 그러니까 전자기파도 마찬가지로 사람한테 영향을 주는데 인체에 영향을 주는데 그 영향이 굉장이 셀 때, 그리고 지속적으로 오래 쪼이면 영향을 주는데 그 영향이 낮은 주파수일때는 자극작용, 높은 주파수일 때는 열작용을 주더라 그런데 아 저런 걸 이용해서 사람한테 또 치료기도 만들 수 있겠다하는 그러한 전자기파는 인체에 영향을 준다 그런데 그 주는 게 항상 나쁜영향이냐 아니면 좋은영향이냐 그것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WHO라고 세계보건기구 밑에 있는 여러 가지 기구들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그IARC라고해서 국제암연구소라는 데가 있어요. 암 그러니까 저기는 전 세계에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연구를 막 하는데 이 세상에 물질 중에 암을 일으키는 물질이 뭔가를 다 조사를 한 거예요 저안에는 이제 뭐 예를 들어 야근, 뭐 그죠 야근했을 때 그 야근이 암을 일으키는 물질이냐 아니냐 이런 것도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등급을 나눠놨어요 그룹1, 그룹2A, 그룹2B, 그룹3, 그룹4 이렇게 나눠놨어요. 근데 그룹1은 인체에 무조건 암을 일으키는 물질이다 그래서 저거는 피해야되는거예요 무조건 그래서 그걸 뭐냐 봤더니 석면, 담배, 벤젠, 다이옥신 저런 것들은 인체에 노출되면 암을 일으키는거예요 담배안에있는 타르,니코틴같은것들은 막 쥐실험,세포실험했더니 얘들이 암을 일으키더라는 거예요. 이거는 인간한테도 암을 일으키는 근데 뭐에요 저거, 담배도 언젠가는 일으키지만 그게 암이 발생해서 돌아가시는 분이 있고 담배 아무리피워도 암없이 그냥 돌아가시는 분있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그룹1은 무조건 인체에 실험을 해봤더니 암을 일으키는 물질, 그룹2가 있어요 그룹2는 두 개로 나눠놨어요 하나는 2A, 하나는 2B인데 2A는 우리나라말로 옮겨서 뭐냐하면 인체발암추정물질이에요. 인체발암추정물질. 인체발암추정물질인데 영어로는 Probably carcinogenic to humans, carcinogenic이 이제 발암이라는거고 Probably가 우리나라말로 이제 표현했을 때 추정이라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번역을했어요. 추정. 2B는 뭐냐면 인체발암가능물질이에요. 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인데 Probably와Possibly가 사실은 우리나라말로하면 다 가능성, 추정 뭐 이런거예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방송에서 전자파가 뭐다? 발암물질이다라고 막 떠드는게 사실은 이제 2B인거예요 2B는 뭐나봤더니 정의가 그래요 정의가 걔네들이 이제 WHO, IARC에서 막 실험을 하고 또 역학연구결과도 막 하고 해서봤더니 2B는 사람에 대한 발암성 근거가 제한적이고 사람에 대해서는 발암근거가 제한적, 제한적이라는 것은 어떤 한계가 있다는거죠. 발암이라고 말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완전히 아니라고 말할수도 없고 제한적이고 동물실험 인간하고 제일 가까운 동물실험에서도 발암근거가 충분치 않은경우를 2B라고 이렇게 정의를 한거예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보통이제 방송에서는 그러잖아요. 발암물질 2B등급이다. 발암물질이다. 이렇게 이제 말을 하는거예요. 근데 그게 정확한 의미는 뭐다? 보면 사람에 대한 발암성근거가 제한적이고 동물실험에서도 발암근거가 충분치않은 경우를 2B라고하는거예요. 그 2B에 봤더니 뭐가 있느냐하면 젓갈이 있는 거예요 젓갈 여러분들 젓갈 드시잖아요 그쵸? 젓갈도 짠거, 뭐 이런것들도 2B등급인 거예요. 그리고 절인채소 피클같은거 여러분들 피자시켜먹으면 피클오는거 있잖아요 그것도 IARC에서는 2B등급이라고 한거예요 그리고 또 뭐가 있느냐면 전자파 ELF라는 게 아까 뭐라고 하면 60Hz 상용전원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MF, 이제 마그네틱필드 아까말한 자계, 자석같은성분 자계,자계가 사람한테 암을 일으킬수 있는 무슨물질? 가능물질이다. 근데 이게 저게 우리나라말로했을 때 저렇지 아까뭐다? 인체에 제한적이라는거죠. 그리고 동물실험에서 충분한 근거가없는게 2B등급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상용전원에 나오는 마그네틱필드, 그다음에 이제 RF라고하는건 휴대전화 전자파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아 전자파가 국제암연구소에서는 2B등급으로 분류를 했구나 그러면 그렇다고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짠 음식 많이 먹으면 암걸린다 그러잖아요 그쵸? 그래서 저것도 마찬가지로 ELF니까 상용전원이나 휴대폰전자파도 그렇다고 막 무시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근데 한가지 또 재미있는 게 뭐냐하면 얼마전에는 커피가 있어요 커피가 뭐였냐면 2B등급이였어요 2B 근데 다시 실험도 하고 이제 그 역학조사도하고 막 이랬더니 아 커피는 그룹3으로 내려갔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ELF, 그러니까 전자파도 이게 올라갈지 내려갈지 지금 모르는 상황인거죠 그쵸? 그럼이제 지금우리는 어떻게 해야되냐 그거예요. 이제 우리는 뭐 다 전기제품, 전자제품 쓰고 있고 휴대폰 써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그거예요 그쵸? 정부에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고 그래서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한 겁니다. 생활속에서 그러면 전자파를 우리가 아까도 봤지만 계속 세게 오랬동안 쪼이면 사람이 변화를 하니까 그 변화가 좋은변화가 일으키면 괜찮은데 혹시나 나쁜 변화를 일으키면 안되니까 정부에서도 이제 대책을 세우기 시작하는거예요 뭐 시작은 아니지만 하여튼 오래전부터 대책을 세웠는데 그래서 우리나라를 보면 휴대폰을 휴대폰을 출시할 때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테스트를 이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어느정도 흡수되는지를 테스트를 하고 그 테스트에 만족하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그렇게 해 놨어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 주부님들 여러분들 쓰시는 모든 휴대폰은 인체에 영향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그렇게 해놨는데도 사람들이 아 그래도 못믿겠대 그래서 정부에서는 뭘했느냐면 이걸 등급으로 나눴어요. 등급 한우등급처럼 휴대폰도 1등급, 2등급으로 나눠놓은 거예요. 그래서 1.6W/KG이라고 그러니까 단위세포당 어느정도의 에너지가 흡수되는지를 딱 정해놨는데 그거면 안전한데, 그거를 또 반으로 나눠가지고 그 반보다 낮은 애들 전자파흡수율이 굉장히 낮은 애들은 낮은 휴대폰들은 아 1등급이다. 그다음에 만족하는 것들은 2등급이다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1등급, 2등급이 다 만족하는 제품이라는거예요. 이해하셨죠? 그리고 또 하나가 사람들이 이제 휴대폰을 많이 쓰다보니까 기지국이 막 집에 보이잖아요 옥상에도 보이고 그러니까 기지국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근데 물론 그 기지국도 정부에서 이렇게 표준을 정해서 측정을 해서 어느 정도 이하 되는 전자파만 허가를 내줘요. 무조건 막 자기집 위에 올린다고 되는게 아니고 그렇게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또 막 두려워하는 거예요. 저 전자파 때문에 내가 못살겠다. 그래서 정부에서 뭘 하냐면 그것도 이제 등급을 매긴 거예요. 4등급, 4개등급으로. 물론 맨 마지막 등급, 경고등급 저거는 직업인 기준을 초과하지만 저것도 이제 사실은 뭐 안전한 수준 정도는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쨌든 1등급, 2등급, 주위등급, 경고등급해서 무선국, 기지국도 그렇게 정부에서는 다 관리를 하고 있더라. 그런데 이제 또 막 그렇게 전자파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막 그렇게 하니까 인체에 뭐 암도 일으키고 한다 그러니까 전자파를 줄이는 물질이다 해서 이제 스티커같은거 그죠? 휴대폰에 스티커를 붙여서 하면 전자파가 안나온다더라 하는 막 그런것들이 막 이제 출시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다 수거해가지고 직접 테스트를 다해본 거예요 이렇게 챔버라고 전자파가 하나도 안들어오는 곳에서 걔를 붙이고 테스트를 해보고 걔를 안붙이고 테스트를 해봤더니 이제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직접해봤더니 전자파차단스티커 그 다음에 이제 전자파 차단한다는 케이스, 그 다음에 전자파차단카드, 담요 저거는 전자파차단 담요라는 게 있어요. 뭐 그런거. 그다음 선인장 뭐 숯 뭐 여러 가지들 다 해봤더니 차단효과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리적인 안정 뭐 이런거 그죠? 심리적인 안정 이런거는 줄 수 있지만 저런 것 들이 전자파를 차단하지 않더라는 거예요 근데 또 어떤제품들은 예를들어 전자파차단케이스다. 근데 이 케이스라는건 케이스를 씌어놓으면 전자파가 나오고 그러니까 휴대폰이라는게 스마트폰이라는게 뭐에요 이게 통신이 되어야 되잖아요 전자파를 주고받아야 통신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전자파차단스티커를. 이렇게 아니 전자파 차단 케이스를 해놓으면 이 송수신되는 신호가 줄어드는 거예요 그러면 전자파가 차단된다고 하는 엄격한 의미는 뭐에요. 통신이 다되면서 나한테 들어오는 전자파를 줄여주는게 전자파차단의 의미인데 쟤는 통신되는 전자파까지 다 차단시켜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실질적으로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그렇게 선전하는 효과에 대해서는 뭐라 그럴까요. 이게 약간 트레이드 오프의 관계가 있는거죠 그러니까 이게 좋아지면 이게 나빠지면 얘를 만족시킬려면 얘는 안좋아지는거니까 쟤는 엄격히 말하면 전자파를 차단시켜준다고 말할 수 없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걸 봤더니 다 그렇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 주부님들보시면 지금 그 다 나눠드린 거있죠 여기보면 이제 녹색이 있고 그죠? 녹색이있고 또 파란색이 있는데 녹색은 이제 휴대폰, 그 다음 이제 휴대폰처럼 생긴 거 있죠 거기보면 어떻게 사용하면 아 우리생활에서 전자파를 줄여줄 수 있겠다 하는 게 나와요. 이제 휴대폰을 먼저 보면 휴대폰은 원칙은 그거예요 오래 사용하면 막 뜨거워지잖아요. 그쵸? 근데 그 뜨워거지는게 전자파때문에 뜨거워지는 게 아니고 사실은 이게 이제 통신을 할려면 배터리가 소모될 거 아니에요? 그쵸? 근데 오래하면 이게 회로가 뜨거워져서 배터리 때문에 뜨거워져서 뜨거운거지 전자파때문에 뜨거워지는 건 아니에요. 근데 어쨌든 간에 한쪽으로 계속 쓰면 한쪽에 어떤 그 뭐랄까 국부적으로 지속적인 전자파에 노출되니까 휴대폰을 사용하실때는 양쪽으로 번갈아 사용하시고 또 약간거리가 떨어지면 전자파는 급격히 줄어드니까 핸즈프리나 조금떨어져서 사용하시면되고 사실은 이제 통화보다는 문자를 쓰면 훨씬더 전자파에 노출이 이제 저감되겠죠. 그러한 방법들이 있고 가전제품같은경우에는 뭐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신다 그랬을 때 전자레인지에 가까이 너무 붙어있지 마시고 그쵸? 물론 요리하실 때 전자레인지에 막 붙어서 하실분은 없지만 그래도 또 애들같은 경우에는 궁금해서 막 쳐다보잖아요? 그러면 그게 전자파가 이렇게 물론 전자레인지에 보시면 앞에 망처럼 다 되어있잖아요? 그쵸? 그망이 그냥 폼좋으라고 망이 되어 있는게 아니고 전자파를 다 차단시켜주는거예요 그리고 저것도 마찬가지로 전자파가 차단된 제품만 나오는거지 아무 제품이나 출시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가전제품도 마찬가지로 전자레인지 같은 경우 너무 가까이붙어서 사용하지마시고 좀 떨어져서 사용하시면 안전하다 텔레비전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전기담요, 우리 어머님들 이제 겨울에 전기담요 쓰는데 전기담요도 밑에 이제 전선이 이렇게 그게 뜨거워지는 거니까 전선이 데워지면 거기에서 전자파가 데워져서 전자파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전류가 흐르면 전자파가 나오는데 그 전자파를 조금 차단할수 있는 방법이 매트나 담요를 깔고 누워계시면 전자파가 훨씬 줄어드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가지고 계신 휴대폰처럼 생긴 거 그다음에 키즈폰 그다음에 가전제품전자파를 어떻게 줄이는지에 대해서 들고가셔 가지고 자녀분들이나 손자, 손녀분들한테 주시면 아, 이렇게하면 전자파가 줄어들겠구나라는 것을 훨씬 쉽게 알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또 그래도 궁금하면 지금 이제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죠 아니면 일반 휴대폰이라도 한번 이렇게 꺼내보시겠어요?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꺼내서 요즘 그 네이버를 많이쓰시나요? 다음을 많이 쓰시나요? 하여튼 거기에 생활속 전자파라고 한번 쳐보세요 생활속 전자파, 생활 속 전자파치면 뭐가 나오나요? 어떤 사이트가 나오죠? 그 사이트에 가시면 제가 한말 오늘 이렇게 촬영한 것도 올라오고 그 다음에 스마트폰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스마트폰의 아까 SAR값이라고 얼만큼 흡수되는가 그 모델별로 얘가 어느정도 SAR값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게 다나오고 또 전자파를 저감할 수 있는 방법, 차단할 수 있는 방법, 생활속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다 이렇게 게시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까먹지마시고 생활속 전자파에 들어가셔서 그걸 보시면 되고요. 또 그래도 궁금하다 하면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전자파학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어요. emf.or.kr이라고 알기쉬운 전자파라고있는데 거기에 모르는거 있으면 이렇게 올려주시면 답글도 달아드리고 하니까 그렇게 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이것으로 간단하게 제 설명은 마치고요. 이해가 좀 되셨나요? 아니면 그래도 궁금하시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손을 들고 질문을 해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설명을 해드릴께요. Q1.전자레인지에 데우고나서 저는 조금 비켜섰다가 멀리 떨어져서 문을 열거든요 겁이 나가지고. A. 예예, 끄면 전자파는 없어지고요. 그리고 전자파를 음식물이 그안에서 데워진다고 그 전자파를 그 음식물이 가지고 있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만약에 그런게 있다면 그거는 굉장히 큰 상품이 되겠죠. 전자파를 이렇게 가지고 있을수 있으면. 사용하실 때 이렇게 떨어져서 사용하시면 그건 전자파에 대해서 전혀 걱정안하셔도 되는 그정도 수준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또 질문하실분 질문하시죠 Q2.온수매트 쓰는 경우 많이 있잖아요? 어떤분들은 아무리 그게 온수매트라서 물이흐른다고 할지라도 옆에 있는 전원 어댑터가 우리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사용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항간에 계시거든요? 그게 늘 궁금했거든요. A. 그게 이제 전기매트, 전자매트 이런것들이 전자파 때문에 몸에 해롭다고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제 또 머리가 좋잖아요, 그래서 이제 온수매트를 만든 거예요. 온수매트. 온수매트는 원리가 뭐냐하면 물을 데울 때 옛날에 연탄보일러처럼 물을 데워서 물을 매트속에 지나가게하는 거예요. 물이 따뜻해지니까 그 매트도 따뜻해지는 것이고, 사람은 매트위에 있으니까 물이니까 거기서 전자파가 나올리는 없죠.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물을 이렇게 데우는 그 기구에서는 뭘로 데웁니까? 전기로 데우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전자파가 나오는거예요. 그러면 사용하실 때 어떻게 사용하시면 되겠어요. 그렇죠. 멀리 두고 머리맡에 안 두고 저쪽 멀리 두고 매트 위에서만 주무시면 전자파에 대해서 걱정 안하셔도 된다 그렇게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Q3.드라이기에 대해서도 걱정이되요. A.드라이기에서도 전자파가 나옵니다. 전자파가 나오는데 그래서 드라이기는 사실은 그 뭐죠 이렇게 거기도 더운바람이 나오잖아요. 코일이 감겨져 있고. 고데기도 있죠. 고데기도 전자파, 전기로 하는 것들은 전자파가 나오는데 그게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다 재봤더니 이게 뭐 사람이 걱정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더라는거예요. 그래서 아까 생활속 전자파 들어가보면 다 실험해가지고 얼마다 얼마다. 그리고 기준값대비 얼마다 하는 게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 보시면 되고 여기 보시면 이제 아까 전기장판, 전자레인지, 청소기, 냉장고, TV, 모니터뭐 이런 것들 다 재놨어요. 이것들은 대표적인 것이고, 생활속 전자파에 들어가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전기제품, 전자제품에 대해 측정해서 올려놨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이제 조금 있다가 우리가 직접 가정에서 쓰고있는 전자레인지를 물을 넣고 실제 동작을 시켜보면서 가까이재보고 30CM떨어져 재보고 막 재볼꺼에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여기 WHO에서 사람한테 아 이건 안전하다 했던게 얼마다? 아까 833mG다. 자계 그쵸? 자석성분 자계는 근데 그게 어느정도 수준인지를 보여드릴 거예요. 그쵸? 그러면 아 우리가 보통이렇게 사용하는데 이 정도면 어느정도 전자파가 나오는구나 그런데 저 수준 보다는 훨씬 낮네, 그러면 우리가 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쓰면 되겠다. 그쵸? 그렇게 오늘 알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또다른 질문 없으세요? 그럼 이제 오늘 전기제품, 전자제품에 대해 설명을 많이드렸고, 하나. 이제 동영상을 보여드릴께요. 휴대폰 기지국 전자파에 대해서 어떤것인지 설명을 드리고 그 다음에 실험을 해 드릴께요.

동영상.

       이 실험은 뭐냐 하면 전자파를 이제 두려워해가지고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 뭔가 해서 실험을 해봤는데 아까 숯, 선인장 이런 것들은 전자파차단이 전혀  안된다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이제 전자파를 차단시킬 수 있는 물질이 뭔가 해서 여러 가지 아까 뭐 쭉 다 봤는데 뭐가 전자파를 차단할 수 있다 하면 금속제품, 금속으로 된 것들은 전자파가 금속의 표면에 부딪히면 표면을 따라 흐르게 돼요. 통과하지 못하고 다른 물질들은 통과하기 때문에 전자파를 차단을 못해요. 여러분들 엘리베이터, 금속성분으로 된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가면 통화가 잘 안되죠? 끊어지고 막 그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게 전파는 금속물질에 부딪히면 표면전류로 흘러가지고 통과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만약에 전자파가 되게 두렵다 집에서 막 그러면 사실은 차폐되는 제품들은 뭐다? 금속성분들. 그런 걸로 꽁꽁 싸매야 되는데 꽁꽁 싸매면 생활이 안 되잖아요. 그죠?

동영상.

        조금 이해가되셨나요? 그럼 이제 직접한번 해 볼게요. 전자파가 거리에 따라서 어느 정도 줄어드는지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전자파를 측정하는 계측기에요. 국제 공인된 그러한 계측기인데 가까이서 했더니 얼마가 나왔냐 하면 248미리가우스가 나왔어요. 186미리가우스. 그다음이제 10CM떨어져서 해 볼게요. 10CM 떨어졌더니 60mG가 나왔어요. 잘 안보이시죠? 글씨. 그다음 30CM 떨어져서 재보겠습니다. 30CM 떨어졌더니 17나왔어요. 17mG. 그다음 60CM 떨어져서 해볼게요. 5mG 나왔습니다. 5mG. 60CM. 그다음이제 1M떨어져서 해 볼게요. 1M 떨어졌더니 2미리가우스 2.37mG. 자 보시면 우리가 아까 이제 거리가 멀어질수록 어떻게 감소된다고요? 급격히 감소되죠. 아까 저 그래프랑 직접 이렇게 실험했던 그래프랑 비슷한가요? 그쵸? 거의 똑같죠. 그러니까 실제로 이 세상에서 제일 정직하고 이런 건 물리적인 현상이죠. 그쵸? 여기 보니까 거리가 떨어지면 조금만 떨어져도 급격히 감소하니까 그리고 또 제일 붙어있을 때 180, 170얼마 되었잖아요. 근데 그게 아까 833mG 보다는 예를 들어 뭐 200이라 치더라도 1/4수준밖에 안 되죠 근데 아까 833mG도 인간한테 해로운 정도의 50배정도의 여유를 두고 했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가정에서 전자제품을 쓸 때는 조금만 떨어져서 사용하면 우리한테는 크게 영향이 없겠구나.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교육은 이것으로 마치고요. 질문 있으신 분들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나 전자파에 대해서 뭐 아무질문이나 괜찮습니다. 질문해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을 드릴게요. Q1. 노트북 같은 경우는 가까이에서 사용하잖아요. 그럴 적에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A. 노트북도 보시면 이제 전원이 들어오는 곳이 있고 노트북 안에서 회로는 사실은 다 DC전원이에요. DC라는게 직류전원이거든요. 배터리를 쓰잖아요. 배터리도 사실은 안에서 DC로 바꾸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는 들어오는 전원 상용전원에 의한 전자파가 훨씬 셉니다. 그래서 그거를 조금 더 멀리하시면 되고 또 하나가 말씀하신대로 노트북 같은 경우는 사람 몸에 밀착해서 사용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전자레인지나 TV보면 전자레인지는 30CM에서 재고 TV는 50CM에서 재고 이래요. 전자파를. 근데 노트북은 밀착해서 잽니다. 그렇게 밀착해서 재서 그게 수준이하일 때 출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쪽에 그렇게 전자파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시는 분들도 다 그런걸 생각하셔가지고 노트북 같은 경우는 밀착해서 휴대폰도 밀착해서 TV같은 경우는 50CM, 전자레인지는 30CM이렇게 다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서 기준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러니까 노트북도 사실은 상용전원에서 들어오는 거기에 전자파가 발생은 하지만  그것도 다 수준이하더라. 측정을 해봤더니.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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