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홈 > 전자파 오해와 진실 > 안전 교육 > 주부

인쇄

주부

'전자파 안전하게 이용하고 건강지켜요.' 대상별 맞춤 순회교육을 통하여 전자파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주부]제9차 전자파 안전교육_양주 화천3동 행정복지센터(17.05.26.)

2017.06.21

국립전파연구원 전자파 안전교육

2017. 05. 26. 제8차 주부 대상 교육


www.rra.go.kr/emf


제8차 주부 전자파 안전교육

- 경기도 양주


전자파 안전교육

생활속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하여

주부(시민)를 대상으로 전자파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chapter1 전자파 이론 교육

주제 : 휴대폰- 전자파 생체연구의 국내 연구동향

1. 국가별 휴대폰 전자파 정책 및 연구
2. 장기 노출 영향
3. 림포마발생에 미치는 영향
4. 정자형성에 미치는 영향
5. 면역계 및 갑상선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6. 퇴행성 뇌질환(알츠하이머)에 대한 영향


chapter2 생활속 전자파의 이해 동영상 교육

TV, 전자레인지, 냉장고, 헤어드라이기 등의 가전제품과 기지국의 전자파 인체 노출량은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모두 만족하였으며, 전자파 차단 제품의 차단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hapter3 전자파 측정 시연

가전제품에서 전자파가 얼마나 발생되는지 실제로 전자파 측정

-가전제품으로부터 거리를 떨어뜨려 측정을 해 본 결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자파의 세기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파 전문 강의

휴대폰 - 전자파 생체연구의 국내연구 동향
이화여자대학교 이윤실 교수

이윤실 교수 : 안녕하세요. 네. 지금 소개받은 이화여자대학교, 제가 약대에 있습니다.

약대는 주로 이제 그 약이 병을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독성을 유발하기도 하잖아요. 그래

서 이제 어떤 독성물질에 어떤 진짜 독성이 있는지 이런 연구를 하구요. 제가 학교에 있

기 전에 그 방사선이 암 치료를 위해서 굉장히 좋은 도구지만, 실질적으로 방사선의 정상

암이 아닌 정상조직에 맞은 경우에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쪽의 연구를

했었는데 전자파도 큰 범위로 치면 파동이에요. 그래서 방사선은 굉장히 빈도가 많은 파

동이고 전자파는 그거에 비해서 굉장히 파동이 약한 파동에 속합니다. 그래서 방사선은

생체를 투과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무슨 폐사진이나 이런 거를 찍을 때 방사선

을 하고요. 더 강한 방사선의 양은 암세포를 죽이는 그런 도구로 사용을 하는데 이 전자

파는 그 파동이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실제로 몸을 투과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차이점이 있고요. 제가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을 하지만 물리적인 성질은 엄청나게

차이가 많은 차이입니다. 방사선하고 전자파, 그래서 방사선은 이온화 방사선이라 하고

전자파는 비이온화방사선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이온화시키지를 못하는 그다음에 몸에

투과하지 못하는 그런 것이 전자파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파가 실질적으로 우리 몸에

투과하지는 못하지만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그동안에 계속 해왔고요. 이 전

자파의 영향은 국내나 국외나 크게 이제 세 가지 파트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원

래는 이제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연구를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연구를 할 수가 있는데 사

람을 대상으로 연구를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고 굉장히 윤리적인 여러 가지 문

제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역학연구라 그래서 전자파를 쓴 사람들이

암이 얼마나 발생됐느냐 이런 설문조사 같은 것을 해서 실질적으로 그런 연구를 하는 역

학연구라고 해서 그 다음에 송전탑이라든지 이런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암이 걸렸

느냐, 어떤 질병하고 연관성이 있느냐 이런 설문조사를 통해서 저희가 연구를 하는 그런

연구팀이 있고요. 저 같은 사람은 이제 사람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쥐나 마우

스. 이런 동물을 사람을 가지고 하는 것에는 여러 가지 제한점이 많기 때문에 동물을 가

지고 직접적으로 전자파, 그다음에 사람은요. 지금 제가 휴대폰을 쓰고 있지만은 휴대폰

만 쓰는 게 아니라 미세먼지도 마시고 뭐 여러 가지 술도 먹고 담배도 피고 그래서 이게

전자파에 대한 영향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데는 쉽지가 않습니다. 워낙 여러 가

지에 노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쥐는 저희가 굉장히 조정을 잘해서 전자파만 노

출되게 저희가 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험을 조건을 그렇게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쥐

에 대한 영향은 전자파만 노출되는 아무것도 노출이 안 되고 전자파만 노출될 수 있는 그

런 환경을 만들어서 전자파에 의한 영향을 관찰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또 하나의 문제가

뭐냐 하면 그건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쥐에 의한 영향을 사람에 직접적으로

저희가 대입을 해서 할 수가 없는 단점이 있어서 결국은 역학연구, 아까 여러 가지 노출

이 되서 전자파에 대한 영향을 확인할 수가 없지만 그래도 사람에 대한 그런 어떤 설문조

사를 통해 나온 데이터하고 저희 같은 사람이 쥐나 어떤 특정한 그런 어떤 툴을 이용해서

나온 데이터하고 종합을 해서 전자파가 유해성이 있다, 없다를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지금 많은 데이터가 있지가 않고 해서 제가 지금 설명에 나중

에 드리겠지만 2012년도에 국제 암협회 그러니까 국제기구가 있어요. WHO라고 국제보건기

구라고 모든 보건에 대한 그런 것을 관할하는 WHO 국제보건기구가 있는데 그 밑에 국제암

협회라는 기구가 있습니다. 그 협회는 어떤 새로운 물질이 나오면 이 물질이 발암성이 있

느냐 없느냐를 판단해주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이에요. 그러니까 뭐에요 암을 유발하는 걸로 이미 알려져 있는 발암물질이고 그

다음에 담배 이거 1급 발암물질입니다. 이미 암이 발생된다라는 게 확인된 발암물질이에

요. 그래서 그렇게 암의 발생이 얼마나 빈번하게 유발이 되느냐를 가지고 여러 가지 과학

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판단을 내리는 기구가 있어요. 국제암협회라고 그래서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전자파도 지금 이제 판단을 했습니다. 거기서 어떻다 라는 것, 그래서 지금

이제 여기 보면 WHO 아까 국제 보건기구산하에 국제 암연구협회라는 그런 기구가 있어요.

거기서 2012년도에 휴대폰 전자파, 휴대폰 전자파가 이게 이제 영어로 썼는데 발암물질

2B로 했어요. 아까 미세먼지나 담배는 1급 발암물질이라고 했어요. 얘는 2B 그러니까 그

거보다는 낮은 거예요. 그래서 이정도의 발암성이 근데 모든 암에서 다 그렇지가 않고 이

글라이오마라는 게 뇌암이에요. 그러니까 휴대폰은 주로 이렇게 쓰잖아요. 이렇게 두경부

에다가. 이렇게 저희가 요즘은 학생들은 이렇게 안하죠. 전부다 그 메시지나 SNS로 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또 어머니들은 전화로 쓰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찌 됐든 두경부, 이렇게 뇌에서 사용하는 빈도가 높기 때문에 뇌암의 경우에는 2B로 지

정을 했어요. 그래서 2B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제가 다음슬라이드에서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런데 이 2B로 지정한 이유가 여러 가지 과학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2B로 지정을 했는데

그 동물연구가 어떻게 보면은 확실한 증거가 될 수가 있어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 사람이 전자파만 노출 된 게 아니라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미세

먼지도 노출됐고 그래서 경향은 알 수가 있지만 정확하게 이 전자파에 의한 영향이 있다,

없다는 사람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가 동물을 가지고 연구를 했을 때 같은 결과가

나오면 진짜 있다. 아까 말한 미세먼지나 담배는 이미 사람에서도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을

동물을 가지고 했더니 진짜 그랬다. 그래서 확실하게 발암성이 인정된 겁니다. 그런데 전

자파는 사람에 대한 역학연구에서는 조금 그런 경향이 보이는데 동물을 가지고 한 데이터

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런 영향을 확인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조금 더 좋은 방법

이 계속 지금 발전이 되기 때문에 실험방법이, 테크닉이. 그래서 이제 테크닉이  발달함

에 따라서 동물에서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그 실험에 따라서 어찌 됐건 지금 동

물에서는 영향이 아직은 나오지 않았지만 사람에 대한 연구에서는 일부 그렇게 됐기 때문

에 이제 2B로 지정을 했는데요. 2B는 아까 말한 대로 1급 발암물질. 아까 담배나 아까 그

방사선 그죠? 아까 암치료하거나 여기 뭐 폐검사할 때 그런 방사선은 1급 발암물질입니다

. 그러고 담배 이런 거는 1급 발암물질인데 2B에요. 전자파는 그런데 여기 전자파가 들어

가 있는 2B에는 뭐도 들어가 있냐면 커피도 이 2B에 들어가 있어요. 아까 말한 국제 암연

구협회에서 커피도 너무 많이 마시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이거는 암을 유발한다가 아니

라 아까 1급에 있는 거는 유발한다고요. 이 2B는 유발할 수도 있는데 그 가능성이 한 40

내지 50퍼센트다. 라는 얘기입니다. 2B. 1, 2, 2A는 가능성은 있는데 80퍼센트 이상에서

가능성이 있다. 그다음에 ‘3급 이하에는 발암성이 없다.’ 라고 이제 얘기를 합니다. 그

래서 지금 전자파는 ‘뭐 커피나 젓갈, 나물, 나물도 짜게 하는 경우는 발암을 유발할 수

있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찌 됐든 2B에요. 이 근거는 뭐냐 하면 사람에 대해서는 조

금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한 가능성에 대한 동물 데이터가 아직까지는 없다. 그렇지

만 앞으로는 나올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아직까지는 2B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조심을 해야지 되는 거죠. 그래서 뭐 일단 아까는 WHO 국제보건기구 모든

우리질병 이라든지 건강에 대한 것을 국제적으로 관할하는 게 WHO입니다. 그래서 WHO에서

아까 말한 대로 국제 암협회에서 발암성이냐 이런 것도 이제 결정을 하고요. 또 데이터가

쌓이면 그 발암성에 대한 정도가 바뀝니다. 만약에 지금 전자파가 2B지만 또 연구결과가

이게 발암성이 강하다 그러면 2A, 뭐 1까지는 제가 올라갈 가능성을 없을 것 같은데요.

2A나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게 또 발암성이 있는 것이 아직 부정확하

다 그러면 또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암성으로 나왔다가도 없어지고, 없어졌던

것이 나오기도 하고 이게 이제 매년마다 이 바뀌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여기서 하고 있고

요.

 그다음에 WHO에서는 또 이 전자파가 이런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쪽에

대한 연구를 해라. 라고 이제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줍니다. 자기네들은 모든 세계

에서 나오는 과학적인 데이터를 수집을 해서 이렇게 평가를 한 다음에 그런데 지금 이런

쪽에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고 이거에 대한 질환과의 관련성을 결정하기에는 문제가 있으

니까 여기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 이런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기도 합니다. 그

래서 어쨌든 지금 이제 그런 어떤 WHO에서 그다음에 자기네들이 데이터를 수집한 것을 또

몇 년에 한번 씩 유해성이 있다, 없다를 결론을 내려서 자료를 제시를 하기도 해요. 그래

서 이제 2012년도에 이제 처음 저기 뭐야 그 휴대폰 전자파에 대한 유해성이라든지 앞으

로 어느 방향으로 연구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줬는데요. 아직까지는 그 업

데이트가 아직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여러 나라에서 관여를 해서 WHO가

이 전자파에 대한 건강하고의 관련성에 대한 그런 과학적인 데이터, 앞으로 어떤 쪽에 연

구를 해야 되는지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일본 그래서 보면 이 전자

파가 연구를 많이 한 나라가 어느 나라냐 하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유럽이나 이렇게 조

금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사는 나라들이 있죠. 그런데서는 옆에서 전자파를 사용을, 내가

전자파를 사용하면 옆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이렇게 조밀 조밀하게 사는 나라에

서는 관심이 많아요. 이게 옆에서 쓰는 것이 나한테 영향이 있을까 저기 송전탑이 저기

있는데 그게 내가 있을까. 왜냐하면 미국같이 땅덩어리가 넓은 나라는 송전탑이 보이지도

않아요. 그 멀리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 살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그

래서 미국이 이 전자파에 대한 연구를 어떻게 보면 다른 쪽의 연구는 미국이 굉장히 앞서

나가지만 이런 쪽의 연구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유럽보다도 많이 안하고 있

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필요성이 없어요. 왜냐하면 뚝뚝 떨어져서 사니까 그 전자파가

이렇게 가까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 앞에 나가면 송전탑 있고 다 옆

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주민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게 될 수밖에 없고 휴대폰도 너무

많아요. 지하철 타면 거기 있는 만약에 100명이 지하철에 있다하면 전부다 들고 있지 않

습니까. 지금 그러면 요새 WIFI 같은 것은 거의 젊은 사람100명이면 100명이 전부다 휴대

폰 들고 있는데 그것이 어떨까 나한테 이런 염려할 수도 있죠. 그런데 미국 같은 나라는

뭐 혼자 자동차타고 다니고 그럴 염려 거의 없으니까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일

본 이거는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시간도 없고 미국은 그 대신에 미국은 미국이 좋은

선진국이고 좋은 나라라고 얘기 할 수 있는 게요. 미국은 자기네들이 관심이 없어도 미국

이라는 나라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을 우리가 해야된다 라는 어떤 책임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래서 자기네들의 일반국민들은 관심이 없어도 이

것을 국제적으로 어떻게 해야된다 라는 그런 어떤 가이드를 제시하고 그다음에 자기네 국

민들은 관심이 없어도 책임감을 가지고 돈도 투자를 해요. 그래서 이 나라가 선진국이고

잘사는 나라라는 것을 저는 뭐 전자파뿐만이 아니라 여러 면에서 아 이런 그러니까 나한

테 이기적으로 나한테만 있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나는 별로 필요 없지만 다른 나라, 다

른 사람이 관심 있는 것에도 내가 조금 투자를 한다 라는 그런 개념이 있는 나라가 미국

인 것 같아요. 물론 안 그런 적도 있지만 어쨌든 제가 이 과학에서는 좀 많은 그런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려운 나라한테도 과학적인 지원도 굉장히 많이 해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래서 어쨌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렇고요. 이거는 생략하겠습니다. 유럽은

많이 해요. 유럽은 전자파에 대한 연구를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많이 해요. 그다음에 국가

적인 컨소시엄을 이루면서 자기네끼리 그 그룹을 해서 거기는 왜냐하면 굉장히 붙어 있잖

아요. 나라들도 붙어있고, 거기도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기 때문에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스위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엄격한 그런 전자파기준을 채택해서 사용을 해요

. 그래서 또 유럽은 여기에 대한 관심도 많고 연구도 많이 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유럽은

, 영국. 이거 스위스가 굉장히 아까도 굉장히 엄격한 그런 기준을 채택하고 있는 나라 중

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스위스. 그래서 이제 이렇게 외국에서도 관심이 많은 것이 이 전

자파 특히, 유럽, 일본, 우리나라. 이제 중국이 요새 이제 조금 이때까지는 중국이 조금

잘살지를 못해서 이런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조금 잘사는 나라가 되다보니까 요새는

이제 중국에서도 굉장히 활발하게 연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거는

하구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동안에 휴대폰에 대한 연구를 이제 우리나라에서 뭐 많은 사람들이

하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전자파에 대한 결과가 아직까지는 아까 뚜렷하게 영향이. 예

를 들어서 아까 방사선 같은 경우는 방사선 쬐이면 암이 확 생기는 게 보입니다. 연구자

로서는 뭔가 이렇게 확 보이는 것이 연구하기가 좋지, 이 전자파는 안 나와요 결과가. 아

직까지는 테크닉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아주 미미한 그다음에 전자파에 대한 영향도 굉장

히 예민하신 분들만 영향을 나오고 또, 저같이 무딘 사람은 전자파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안하고 사람마다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찌됐건 연구자들이 관심이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뚜렷한 결과가 나오지를 않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제가 한

2001년부터 제가 이제 방사선 아까 말한 X-RAY나 이런 암을 치료하는 방사선을 하다보니

까 이런 같은 RAY, 물론 위험도라든지 성질은 굉장히 다르지만 같은 어떤 RAY, 파동에 의

한 그런 영향이기 때문에 제가 전자파 연구에 관여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가장 먼저

어떤 물질이 유해하냐, 사람에 유해하냐, 안 유해하냐를 첫 번째로 보는 게 여자한테는

태아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정자에요. 왜냐하면 태아가 가장 예민하고요. 남자는 정자가

가장 예민한 기관입니다. 그래서 모든 태아가 왜 예민하냐면 수정되고 10달 후에 어떤 인

간이 하나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세포가 분열하고 분화되는 속도가 엄청

나게 빠른 거예요. 그다음에 정자는 하루에 1억 개씩 생깁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세포의

생성능력이 빨라요. 그래서 그렇게 세포가 활성이 높은 그런 세포가 모든 외부환경에 예

민해요. 그래서 임신부는 약도 먹지마라, 감기약도 먹지 말아야 되고, 여기에 뭐 엑스레

이도 쪼이면 안 되고 이렇게 조심을 하는 이유가 어른한테는 괜찮은 그런 요인들이 애기

들한테는 문제를 야기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하고 남자들 같은 경우는 정자

가 매일 1억 개씩 만들려면 얼마나 활발하게 얘가 운동을 하고 생성을 해요. 거기에 가장

예민합니다. 그래서 남자 분들 옛날에는 핸드폰을 여기다가 많이 차고 다녔어요. 요즘은

안 그러지만 여기다 해서 여기다가 차고 다니면 정자형성에 문제가 된다 라고 얘기를 하

는 그런 데이터들이 조금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찌 됐건 어떤 인자가 조금 유해성

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할 때 첫 번째로 보는 게 태아한테 어떤 영향이 있느냐, 태아한

테 영향이 있으면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다. 그거는 가장 예민한 그거기 때문에 태아한테

미치는 영향을 봤어요. 이거는 물론 사람한테 한 게 아니라 쥐한테 한 겁니다. 그래서 쥐

한테 실질적으로 확인을 해봤는데 이 쥐에요. 쥐가 태어나면 방사선, 아까 말한 암세포를

죽이는 그런 역할을 하는 방사선 같은 경우 이렇게 쥐도 손가락이 5개, 발가락이 5개인데

얘가 이제 손가락이 4개든, 3개든 이렇게 기형아가 나오고요. 이 뇌도 원래는 이렇게 크

기가 쥐 뇌가 어느 정도 사이즈가 있는데 소뇌라고 그래서 뇌가 줄어드는 그런 기형아가

생기고, 그리고 손가락, 아까 말한 손가락이 이렇게 여기 손가락이 이거는 지금 작은 손

가락이고, 얘네들 같은 경우 이 2개가 작죠. 원래는 이렇게 길어야 되는데 얘네는 이렇게

절단된 것처럼 잘 자라지를 못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 보면은 그다음에 막 5개만 있어

야 되는데 이거 몇 개가 있어요. 이런 기형, 이런 것이 방사선 이거는 전자파에 의해 생

긴 게 아니라 방사선, 그죠? 방사선에 의해서는 이런 기형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이런 기

형이 전자파에 의해서도 나오는지 확인을 해봤더니 저희가 사용하는 전자파, 이SAR라는

것이 휴대폰의 세기에요. 그래서 우리 보통 어머님들이 쓰는 휴대폰은 0.4, 제가 지금 한

거는 2W/Kg인데 어머님들이 쓰는 것은 0.4, 그러니까 이거에 몇 배 보다 적은 거죠. 지금

굉장히 작은 양인데 그거보다도 굉장히 높게 한번 전자파를 노출을 시켜서 그 기형이 생

기는지를 확인을 해본 겁니다. 그랬더니 영향이 없었어요. 그래서 뭐 지금은 그냥 겉모습

, 쥐의 겉모습만 확인을 해본 건데 실질적으로 분자적으로 유전자 레벨로 실제로 기형을

유발하는 유전자의 변화가 있는지 이런 연구도 앞으로 만약에 하게 된다면 혹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 제가 한 거는 그냥 겉모습, 손가락이 있느냐 뇌가 줄었냐

속안에 있는 장기가 어떻게 조금 이상한가 이런 어떤 겉모습, 속에 있는 장기 이정도만

본건데요. 앞으로는 기형을 유발하는 유전자가 진짜로 뭐가 문제가 돌연변이가 생겼느냐

이런 것에 대한 확인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또 어떤 약이든, 어떤 물질이든, 새로운 어떤 독성물질이 생기면 첫 번째로 이

물질이 독성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이 전 생에 쥐는 2년밖에, 1년 반 내지 2년밖에 못

살아요. 우리 사람은 지금 80, 100세 시대 얘기하지만 쥐는 빨리 죽는 거는 1년 반, 조금

오래 사는 것은 2년 이렇게 삽니다. 그래서 쥐에 전 생애를 노출을 시켜요. 그러면 노출

을 시킨 다음에 이것이 암을 발생을 시키느냐 노화를 촉진시키느냐 아니면 알츠하이머 치

매 같은 것을 유발하느냐를 이런 것을 전 생애를 노출을 시키면서 한번 확인하는 그런 것

을 합니다. 어떤 물질이든 어떤 새로운 어떤 지금 요새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 미세먼지

는 워낙 이미 규명이 됐고, 요새 어떤 환경호르몬이라고 해서 문제가 되는 거 있잖아요.

비스페놀이라 그래서 플라스틱이나 뭐 그런데 많이 나오는 거, 그래서 홈쇼핑 보면 무슨

그릇 같은 거 보면 그런거 없다. 뭐 이런 거 나오잖아요. 그런 환경호르몬, 그것이 플라

스틱이나 이런데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게 굉장히 그 사람의 호르몬하고 구조가 유사해요

. 그래서 호르몬의 균형을 완전히 깨고 여성 같은 경우는 여성호르몬에 어떤 그런 것을

파괴한다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지금 조금 이제 그것도 이제 요새 새 로나온

신물질이기 때문에 연구를 해서 진짜 그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지금 활발

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장기노출을 지금은 이제 여기는 1년간 저희가 2년 간은

다 안했고요. 1년간 했어요 그러면 거의 반, 전 생애에 반을 했어요. 그래서 암이 얼마나

생기는가, 몸무게나 장기무게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 병원에 가면 혈액 뽑아서 뭐 여

러 가지 보잖아요. 그래서 그거 똑같이 쥐도 혈액을 뽑아서 여러 가지 고지혈이나 간이상

이 있냐  혈액에 여러 가지 지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요도, 병원가시면 요도검사 하잖

아요. 얘도 이제 똑같이 검사하고 그 다음에 쥐는 이제 부검을 죽여서 부검을 할 수 가있

어요. 그러니까 사람은 그거 안 되지만 이제 쥐는 죽여서 각 장기 위, 간, 폐 전부다 적

출해서 이상이 있는지 이런 것을 관찰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년간 이것도 보면 지

금 이 전자파를 노출을 해서 일일 45분, 그러니까 많이 써서 45분, 일일 45분. 근데 뭐

어머님들 어떨 때는 한 시간, 두 시간 하실 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주5일, 1년 간 노출을

했을 때 이런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더 이상 2시간, 3시간 이렇게 노출을 시키고

싶은데 이게 쥐는 그렇게 막 오랫동안 이렇게 쉽지가 않아요. 쥐를 노출을 시킨다는 게

그래서 아무튼 쥐에서 노출을 할 수 있는 최대한 시간을 가지고 노출을 했더니 여기에서

도 아직 지금까지의 데이터로서는 조금 더 발전된 그런 어떤 테크닉을 쓰면 모르겠는데

현재까지 저희가 쓴 테크닉에서는 무슨 유해성이 있다라는 그런 데이터를 얻지를 못했습

니다.

그다음에 이제 암인데요. 아까 이제 휴대폰같은 경우는 이렇게 써서 아까 뇌암이 발생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뇌암인데 그럴 때 그 아까 그 WHO에서 휴대폰은 뇌암에 대한 가

능성, 물론 빈도는 굉장히 낮지만 뇌암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를 했고요. 송전탑있죠. 여

러분 그 전기, 이 전기에서도 전자파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전기도 이렇게 특히 제일많

이 나오는 데가 어디냐 하,면 우리 여기 도시는 송전탑이 없으니까 별로 문제가 안되는데

전자용, 전자장판기기가 아까말한 송전탑전자파가 많이 나오는 거 휴대폰전자파하고 전기

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하고 조금 다른 종류의 전자파에요. 그래서 지금 저도 많이 하는

데 그 전기장판은 그다음에 뭐죠. 황토침대, 온돌침대 거기 전부다 밑에 전기가 들어서

조금 전자파가 덜 하는게 요새 뭐라그러죠. 물흐르게 하는거 그게 조금 덜 하는 그건 직

접적인게 아니라 뜨거운 물을 통과하니까 그게 조금 낫다 라고 하는데 그게 조금 나은가

요? 제가 거기까지는 모르겠는데 그거는 여기 미래전파에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좀 나

은가요? 조금 나아요? 전자파가? 조금 나아요? 그게 덜 하는 직접적으로 전기가 깔린 것

보다는 조금 낫겠죠. 그게, 하여튼 그 전자파하고 휴대폰 전자파는 그래서 그런 전기는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역사가. 우리도 이제 전기를 사용한 것은 오래됐고 휴대폰은 역사

가 1980년대 후반부터 저희가 ?기 때문에 역사가 뭐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그

렇지만 전기는 뭐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그래서 전기에 대한 이 전기에서 나오는 전자파

에 대한 위험성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서 그것에 대한 위험성은 WHO에서 이

미 지정을 했어요. 그래도 그것도 2B에요. 같이 휴대폰 전자파나 이 전기에서 나오는 전

자파나 아까 발암의 가능성은 2B 아까 말한 40내지 50퍼센트정도의 가능성이 있을 듯 말

듯하다. 라고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그 아까 송전탑이나 이 전기에서 나

오는 전자파는 왜 그럼 2B로 지정을 했는가 그거는 백혈병이에요. 백혈병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라고 이 휴대폰 아까 말한 뇌암이고, 이 전기에서 나오는 그 송전탑이나

전기에서 나오는 것은 백혈병, 그런데 이제 백혈병을 동물모델에서 유사하게 만들기가 쉽

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림포마라고 림포마는 뭐냐하면, 이런데 사타구니 이런데

보면 혈액의 정거장이에요. 임파구라고 해서 임파구. 림포마는 영어고, 우리나라말로는

임파구라고해서 혈액의 정거장이에요. 그래서 보통 이런 사타구니에 임파구가 있고 특히

어머니들 그 유방암이 걸리면 임파구에 유방암세포가 있으면 이거는 전이가 됐다라고, 왜

냐하면 암세포는 전이가 될 때 어디를 통하냐면 혈액을 통해서 전이가 되는 거에요. 그런

데 이 임파구라는 것이 혈액의 정거장이에요. 그래서 임파구에서 암세포가 보이면 전이될

가능성이 크다. 이미 혈액에 돌아다니니까. 그래서 여기에 암이 생기면 어떻게 보면 전이

가 쫙 될 수가 있습니다. 임파구, 왜냐하면 돌아다니는 혈액이 여기를 다 통과하는데 여

기에 암세포가 있다라는 건 이미 혈액에 암세포가 있다라는거 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임파구암, 임파구암이죠. 근데 정식이름은 림포마라고 얘기를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제

미치는 영향을 휴대폰이 실제로 임파구암, 림포마가 생기는지 확인을 했는데 그렇게 지금

확인은 되지 않았어요. 그것도 똑같이 그럼 아까 그 하루에 45분 이제 해서 2W/Kg, 그러

니까 4W에요. 토탈 2개의 전자파를 4W를 해주면 우리가 아까 말한대로 우리 휴대폰이 0.4

라고 했어요. 그러면 거기에 거의 100배이상의 전자파를 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암

이 걸리면 죽으니까 생존률, 그다음에 암발생률, 그다음에 림포마는 아까 말한대로 전이

가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전이가 얼마나 됐는지 그다음에 혈액검사를 하면은 여러 가지

암이 걸린 쥐는 달라요. 혈액에 여러 가지 마커들이 다릅니다. 그다음에 진짜로 암이 생

겼는지를 조직을 가지고 확인을 해봤는데 그렇게 차이가 전자파조사를 했다고 해서 그렇

게 아직까지 차이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가장 예민한게 태아하고 정자라고

했어요. 그래서 남자의 정자 이것도 수컷마우스, 수컷의 쥐에 정자형성에 대한 그런 것을

봤어요. 그런데 제가 한 데이터는 이제 아직 영향이 없는데 다른 연구자가 한림대학에 계

시는 교수님 데이터는 근데 그건 휴대폰은 아니에요. 아까 이 전기에서 나오는 이 전기에

서 나오는 전자파는 정자형성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라는 그런 데이터도 있습니다. 그

런데 저는 휴대폰 가지고 휴대폰 전자파 가지고 했을때는 아직 정자형성이라든지 정자의

운동성 그래서 요즘 불임 부부가 많은 이유가 남성들의 정자능력, 생성. 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이 1억개가 생겨야되는데 5천개밖에 안생긴다. 아니면 운동성도 이게 얘는 꼭 올챙

이처럼 생겼어요. 올챙이처럼 생겨서 잘 가야지 이렇게 이제 난소의 난자하고 딱 만나는

데 얘가 운동이 시들시들하면 못가잖아요. 그래서 어떤 운동성의 문제가 있는 것이 여러

가지 환경적인 영향 때문에 그렇다. 환경호르몬의 문제다. 아니면 전자파가 문제다. 뭐

이렇게 말이 많죠. 그런데 뭐가 문제인지 아직은 잘 모릅니다. 하여튼 조금 운동성이라든

지 정자의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은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불임 젊은 부부들이 조금 많은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휴대폰은 그런

영향이 없는 거 같아요.

 그다음에 지금 시간이 좀 많이 지났으니까 이거는 넘어갈게요. 제가 근데 그래서 WHO에

서도 이 암에 대한 영향을 마구 보고 정자, 기형 이렇게 봤는데 더 높여서 엄청나게 센

전자파를 조사를 하면 어떨지는 모르지만 현재까지가 그렇게 효과가 그렇게 영향이 있다

는 데이터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제 요즘은 WHO에서 연구의 방향을 어떻게

가라고 지시를 해주냐 하면 그 가이드라인을 지어주면 요새는 제일 문제가 또 뭐에요 치

매에요. 왜냐하면 오래 사니까 치매가 많이 발생하는데 혹시 이렇게 전자파 많이 노출을

하면 우리가 많이 쓰면 혹시 이 치매가 많이 걸리지 않을까. 그래서 뇌질환 특히, 치매나

파킨슨, 이렇게 덜덜덜 떠는 파킨슨질환이나 이런 것에 혹시 전자파가 영향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조금 포커싱하다. 그다음에 암에 대한 연구도요. 전자파 단독으로는 암이 유

발될 거 같지는 않다 이거에요. 그런데 사람은 전자파만 단독으로 노출되는 조건이 아니

라 아까 말한 대로 미세먼지하고 복합적으로 또 담배하고 복합적으로 또 아까 말한 환경

호르몬하고 복합적으로 이렇게 사람은 굉장히 복합적인 인자에 의해서 노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자파가 그런 어떤 복합적인 그런 인자하고 같이 내 몸에 왔을 때는 다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거죠. 그래서 전자파하고 담배, 전자파하고 미세먼지, 전자파하고 환경호

르몬 그다음에 전자파하고 오염되어있는 물 이런 거하고의 어떤 복합적인 그런 영향이 만

약에 했을 때 혹시 발암성이 나오거나 아니면 다른 그런 기형이나 아니면 정자에 대한 영

향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전자파 단독에 대한 영향을 규명하기보다는 그런 복합적

인 그런 환경에서 전자파가 어떤 영향을 하는지를 연구해라고 가이드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막 시작을 해서 또 그렇게 그런 연구를 세팅한다는 게 돈도 많이 드

는 거라 실질적으로 이제 세팅을 해서 저희가 연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는

그렇게 복합적인 그런 전자파하고 다른 어떤 발암물질하고 복합적인 그런 연구하고요. 그

다음에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치매는 2가지 뭐 이거

는 어머니들 복잡하니까 얘기는 안하고요. 2가지가 있어요. 지금 저의 연구도 그렇고 외

국에서의 연구도 그렇고. 하나는요, 치매형성을 완화시킨다는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그래

서 이거는 플로리다 대학에 있는 연구팀도 그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 그 팀은 뭐를

개발하냐면 기기를 개발했어요. 그래서 여기다 머리에다가 이렇게 그 전자파가 어머니들

좋은거 있잖아요. 관절염 이렇게 따뜻하게 해서 염증완화하고 이런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질환을 정상인한테는 유해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연구를 해야

되지만 질환을 치료하는 쪽에 전자파를 이용하는 그런 연구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알츠하이머는 어떤 그룹에서는 이거를 했더니 알츠하이머를 완화시킬 수 있다

라는거죠. 그래서 머리에다가 알츠하이머 환자한테 이 전자파기구를 모자처럼 쓰고 다녀

서 완화시키는 그런 쪽의 연구를 하는 팀도 있고, 또 하나는 진짜 그거는 알츠하이머 환

자한테 대한 얘기고 정상인에 알츠하이머를 촉진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니까 그거는 규명

을 해야 한다. 라는 연구하고 두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의 목적, 전자파

를 이용해서 알츠하이머를 치료하는 것, 치매를 치료하는 것. 또 하나는 아무것도 안 걸

린 사람이 혹시 이렇게 전자파를 많이 맞으면 치매를 더 많이 만들거나 촉진하지 않을까

이런 지금 두 가지의 연구가 지금 한창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그런 영

향이 두 가지가 나왔기 때문에 이거는 앞으로 치매에 대한 연구는 조금 더 해서 만약에

치료의 효과는 진짜 치료 어떤 기구를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쪽으로 가야될 것이고 정상인

에 어떤 치매에 대한 영향이 있다면 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저희가 제시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마지막인거 같은데요. 그래서 어쨌든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하냐 안 유

해하냐 아직 잘 몰라요. 아직 잘 모릅니다. 그리고 어떤 연구에 대한 어떤 방법들이 굉장

히 지금은 발달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아주 세밀한 것, 특히 이제 사람의 어떤 근데 저

는 이제 연구를 오래보니까 이런 것은 있는거 같아요. 모든 사람한테 영향이 있는 것 같

지는 않아요. 그런데 담배도 아까 1급 발암물질인데 담배 핀다고 해서 암 다 안 걸립니다

. 1급 발암물질인데도 불구하고 담배 피셨다고 암 다 안 걸려요. 물론 암에 걸리는 빈도

가 높다는 거죠. 어떤 분은 담배 뭐 80, 90까지 피셨는데도 암 안 걸리시는 분이 있어요.

그거는 뭐냐 하면 유전자에요. 내 몸에 가지고 있는 유전자가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

났느냐, 어떤 사람은 담배 하나도 피지도 않았는데도 폐암 걸리시는 분들도 있어요. 술

하나도 안 드셨는데 간암 걸리시는 분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유전자거든요. 그래서 이

전자파가 대부분의 사람한테는 어느 정도 아주 높은 용량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용량에서는 영향이 없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제 경험으로는 그렇지만 사람에 따라서 굉

장히 예민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 예민한 사람한테 전자파가 어떠한 영향이 있

는지에 대한 연구가 그냥 랜덤하게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보다는 실제 전자파에

진짜 막 영향이 있고 머리가 아프고 이렇다는 분이 있으시거든요. 그런 어떤 예민한 사람

이 어떤 사람이 그런 전자파에 예민한가 그런 것에 대한 연구를 조금 더해서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전자파를 조금 조심하고 그런 쪽에 연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

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첫 페이지
  • 이전 페이지
  • 1
  • 2
  • 다음 페이지
  •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