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생활속전자파

홈 > 전자파 오해와 진실 > 안전 교육 > 교원

인쇄

교원

'전자파 안전하게 이용하고 건강지켜요.' 대상별 맞춤 순회교육을 통하여 전자파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전자파 안전하게 이용하고 건강지켜요"
대상별 맞춤 순회교육을 통하여 전자파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교원] 제1차 전자파 안전교육_청주 현도초, 옥포초('16. 9. 26.)

    2016-09-26

    국립전파연구원 전자파 안전교육 2016. 9. 26. 제1차 교사 대상 교육(청주초등교사) www.rra.go.kr/emf 청주 교사 대상 전자파 안전교육 전자파 이해 동영상 교육 전자파 측정 시연 전자파 이론 교육(전문가 강의) 교육 후 인터뷰 전자파 안전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전자파 관련 교육 올바른 정보 전달과 안전한 전자파 사용을 지도하도록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chapter1 전자파 이론 교육 주제 : 전자파 이론 및 교수방법 1.최근 전자파 핫 이슈 2.전자파란 무엇인가 3.생활 속의 전자파는? 4.전자파 안전대책 chapter2 생활속 전자파의 이해 동영상 교육 TV, 전자레인지, 냉장고, 헤어드라이기 등의 가전제품과 기지국의 전자파 인체 노출량은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모두 만족하였으며, 전자파 차단 제품의 차단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hapter3 전자파 측정 시연 가전제품에서 전자파가 얼마나 발생되는지 실제로 전자파 측정 - 가전제품으로부터 거리를 떨어뜨려 측정을 해 본 결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자파의 세기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파 전문 강의 전자파 이론 및 교수 방법 충북대학교 김남 교수 방금 소개 받은 김남입니다. 여러분 만나뵈서 반갑구요. 마이크 안쓰고 할게요. 저는 원래 교수기 때문에 마이크 쓰는것보다 제 목소리를 좋아하구요. 선생님들께서 귀한 시간을 할애해서 오셨는데 사실 어떤것을 기대하고 오셨는지, 교육 받으러 오셨다 하면 너무 딱딱할것 같구요. 제가 여기까지 왔으니까 전문가라고 누가 이야기 했으니까 제가 전문가인지 아닌지 테스트해보시고, 만약에 전문가라면 오늘 이시간 여러분이 알고 싶으신것 다 물어 보십시요. 제가 전문가인지 아닌지 한번 능력을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전자파 관련해서 전문가를 찾아라, 그러면 저는 대한민국에서 제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건방진, 이렇게 가을에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는데 저 친구는 자기가 최고라 떠드는데 이쪽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최고에요, 또 제일 오래했고, 그래서 아까 소개 할때 제대로 소개했어야 하는데, 제가 BEMS 학회 회장이라 했습니다. BEMS라는게 Bio ElectroMagnetic Society, 전자파라고 하면 다 아는데 앞에 Bio라고 붙었으니깐 뭐죠? 생체 전자파 즉, 전자파 쪽에 관한 연구나 공부는 다 많이하는데, Bio ElectroMagnetic에 대해서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전자파가 생체에 미치는 영향, 그래서 생체에 미치는 영향에 누가 들어가요? 사람도 들어가고 또 동물이나 식물도 들어갈 거구요, 다른 사람이나 생명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학회가 BEMS 입니다. 유일하게 휴대폰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는 시간인데 만약에 저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전자파' 한칸 띄우고 '김남' 치시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다라고 나올거에요. 여러분께 나중에 이 사람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확인해보시면 알게 될것입니다. 마침 제가 충북대학교에 있고, 오늘 이 프로그램은 2~3년 전부터 미래부에서 전자파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알고, 전자파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풀어갈 것이냐, 이런 강연이나, 워크숍, 토론회 등 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주부 대상 또는 언론인을 대상으로하는거, 지난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젊은 친구들을 위해서, 각 분야에서 질의 응답이 달라요. 선생님을 모시고 요번에 하는 경우에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연락이 온거 같고 인근에 계신 선생님들까지 바쁘신 중에도 오셨습니다. 제가 30분 정도 강의를 할건데요. 강의라는게 다들 명강의를 하고 싶잖아요. 명강의 중에 명강의는 휴강이죠? 휴강은 안되고 더 명강의는 시간 내에 끝나는 건데 쉽지 않을것 같은데 시간 내에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강의가 되기 위해서는 청량감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진짜 알고 싶은 것들을 알았다 이런 느낌이 들어야 될건데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아까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강의를 듣기전과 후가 많이 달라질것 같은데요. 전자파라면 뭐가 생각나십니까? 했더니 어떤분은 휴대폰, 어떤분은 전자레인지, TV, 전자파관련해서 인덕션레인지, 밥솥이라던지 조금 더 넓게 생각하면 와이파이 집에서 많이 쓰잖아요, 와이파이 같은경우에는 학교에서 가장 크게 문제가 되고 있어요. 영국하고 호주에서는 학부모회에서 학교에다가 청원을 냈어요. 학교에 와이파이를 제거해 달라. 가장 큰 목적은 애들이 와이파이 연결해서 다른 게임이나 다른것들을 한다는게 있지만, 표면적으로 그것을 내세우지 못하고 와이파이가 인체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만약에 와이파이가 인체에 영향을 준다하면 와이파이를 쓰면 안되죠. 그래서 다 철거해 달라 하면서 소송까지 냈어요. 소송결과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것은 나중에 젤 끝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전자파에 대해 걱정이 된다면 어떤게 가장 걱정되세요? 자, 그전에 매년 전국에 전자파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는데 설문조사 전문기관에 맡겨서 합니다. 전자파가 유해합니까? 무해합니까? 물어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90 ~ 95 % 가 유예하다 답을 해요. 여기 지금 25분 정도 계시는데 여기 한번 물어볼까요? 전자파가 유해하다 무해하다 물어보면 어디다 답하실건가요? 유해하다 하죠? 저한테 물어보시면 어떻게 답할까요? 유해하다? 무해하다? 무해하기도 하고 유해하기도 하고? 여기 정답을 이야기 해주셨네요. 알수없다. 사실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이야기하느냐, 지금 유해하다고 명확하게 이야기 할 수 없다. 이게 뭐에요? 유해하다는 이야기인가요, 무해하다고이야기 하는건가요? 그런데 거기에 핵심적인 내용이 다들어 있거든요, 지금 유해하다고 명확하게 이야기 할 수 없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상당히 유해하다고 이야기 할 수 없는거죠 지금은, 약간 위험한거 같은데 그렇지만 명확하지는 않아. 이런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요. 저한테 만약 물어본다면, 무해하다고 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저는 한번도 무해하다고 이야기한 적 없어요. 전문가가 되면 고수가 되잖아요. 그러면 아무리 위험하고 유해하다 할 지라도 이것이 명확하게 유해해라고 이야기 않하고 유해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야기 하겠죠. 왜, 나중에 무해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새로운 사실이 밝혀져서 유해하다고 해서 하면 어떻게, 뒤로 돌릴수도 없잖아요. 생체, 인체에 대한 영향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예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에 한 단어 쓸건데요, 영어로 이야기 하면 Precautional Principle 이라는게 있어요. Precautional Principle 이라는 것은 우리말로 사전주의라해요. Caution 이 주의라는 뜻이죠. 미리 사전에 주의하자는 거죠. 과학적 결과가 명확하지하지 않을 때, 유해성이 명확하지 않을 때, 미래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확하지 않을 때, 우리는 Precautional Principle을 적용시켜요. 그 대상이 지금 전자파에요. 전자파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지금 명확하게 유해하다고 이야기 할수 없다, 그 이야기는 거꾸로 무해하다고도 이야기 할 수 없는거에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선생님들한테 어떤 면에서는 급진적으로 이야기 하는거에요. 이런 이야기 잘 안하거든요, 이런 말 잘못하면 '아 저분 전자파가 굉장히 유해하다는 뜻이구나', 그런 뜻이 아니라 전자파가 무해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이야기하기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막연하게 유해하냐, 무해하냐를 가지고 이렇게 불확실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해야 되잖아요, 과학자라면. 어느 정도가 유해한지 어느 정도가 유해하지 않은지 뭐가 유해한지, 뭐가 유해하지 않은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야지, 방금 제가 한 정도의 이야기는 누구든지 인터넷 자료로 할 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지금부터 제가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하나하나씩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여드리기 전에 동영상 하나를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놀러 갔는데 팝콘을 튀겨먹고 싶은거에요. 전자레인지가 있으면 좋은데 전자레인지가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팝콘을 튀기는지가 나오고 있죠, 팝콘을 놓고 핸드폰을 가져왔어요. 핸드폰을 놓고 핸드폰을 걸면 전자파가 나와서 통화가 될거 아니에요. 옆에 있는 친구가 핸드폰을 걸고 있는거죠. 그럼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팝콘이 튀네요, 대단하죠? 그러니깐 제가 여러분 앞에 청량감을 준다했으니깐 팝콘을 튀겨 먹으려면 핸드폰만 갖다 놓으면 팝콘을 튀길수 있죠? 또 하나 볼까요? 오른쪽 한번 봅시다. 요번에 모바일폰과 달걀 한번 봅시다. 핸드폰을 여러대 놓고 달걀을 프라이 해 먹고 싶은데, 전기가 나가거나, 가스가 안들어오는데 달걀을 프라이팬에 놓고 전화를 하면, 핸드폰에서 전자파가 나와서 시나리오가 어떻게 되겠어요? 프라이가 된다 그런거겠죠? 저 두가지가 인터넷에 돌아다녀요. 사실은 제가 깜짝 놀랐어요. 제가 10년 전부터 가정선생님을 가장 많이 만났어요. 가정과목이 기술하고 합쳐졌죠? 합쳐진 바람에 가정선생님이 기술 자격증이 필요한 거예요. 보수 교육을 충북 교육청에서 강좌를 개설해서 충북에 있는 가정선생님께 5년 정도 한거 같아요. IT, 정보통신 관련해서 강의를 해달라해서 30시간 강의하는 중에 전자파 부분이 있어서 봤는데, 전자파가 자석도 나오고 전류가 흐르면 암페어 법칙에 의해 자계가 흐르고, 다 전자파에 관한 거잖아요. 교과서에 다 있어요, 기술 교과서에. 전자파가 인체 영향이 있고 그러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면 전자파를 우리가 막을 수 있고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 분이 "선생님, 전자파 가지고 팝콘도 튀기고 달걀도 익히는데 그 위험한 전자파를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하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그래서 제가 듣기도 했지만 직접 찾아서 보니깐 이런 동영상이 수백개 버전이 있어요. 팝콘 튀기는 것은 러시아, 일본 버전 수없이 많은 버전이 있어요. 달걀도 이런거 뿐만 아니라. 전자레인지가 음식을 익히잖아요, 전자레인지에서 나온 전자파가 음식을 익히듯이 핸드폰을 갖다 놓으면 우리 뇌가 익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뇌 대신에 달걀을 익힌다는 거에요. 그래서 핸드폰을 놓고 했더니 달걀이 익었더라, 이런 동영상이 돌아다니는 거에요. 문제는 뭐냐면, 사실은 저거다 fake라고 나와있어요. 속인거라고. 속인거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많은 나라에서 똑같은것을 해봤어요. 저것을 두대가 아니라 100대를 놓고도 해봤어요, CNN에서. 0.01도도 안올라가요. 0.01도도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 정도 파워로 올라가면 좋게요? 팝콘도 튀겨지겠어요? 밤새도록 해도 안 튀겨집니다. 전부다 이것이 fake 라는 건데 fake 라는게 어디에도 없어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인터넷에 나도는 정보는 다 이런 정보인거에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정보들만 돌아요. 오히려 이런 말 들어 보셨어요? 경제학 용어인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나쁜게 좋은것을 몰아 낸다 이겁니다. 인터넷에 좋은점도 있지만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가 쓰레기 같은 정보가 돌아서 사람들을 걱정하게 만드는거죠. 그러면 휴대폰을 가지고 팝콘이나 달걀을 익히거나 튀기지 않는다고 해서 안전하냐, 그건 아니죠, 그건 다른 이야기에요. fake 라고 이야기하는것은 저것을 우리나라에서 해보고 수없이 많이 해봤고 다른 나라에서 해봐서 저것이 잘못된 정보라고 이야기 했지만 그 정보는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여러분이 못찾듯이 인터넷에서는 그런 정보들이 나돌고 있는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다른 사이트에서 똑같이 달걀을 갖다두고 핸드폰을 100대를 갖다놓고, 밖에서도 100대가 있어요, 100대 안에 달걀이 있는거죠, 이렇게 열심히 해봤더니, 하나도 열이 올라가지도 않고 달걀 그대로죠. 나중에 한번 보시도록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다시 원래 페이지로 가죠. 자, 그래서 요번에 가장 크게 이슈가 된 것은 뭔가요? 사드죠? 사드를 반대하고 싶은데, 사드 레이다가 나오는 전자파가 사람뿐만 아니라 참외에도 영향을 주고, 어쨌든 간에 뭔가를 반대할 때 전자파를 제일 먼저 끄집어 낼 수 있어요, 이런 일이 바로 5년전에 어마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게 있습니다. 밀양의 송전탑, 765 kV를 고압 송전선로로 밀양을 지나가는데 그 곳에서 큰 반대를 해서 사회적 이슈가 되었죠. 그 때도 똑같은 전자파 문제죠, 송전선로에서도 전자파가 나오죠, 765 kV 라는 굉장히 큰 전압이 가니깐 전자파가 더 많이 나올꺼고, 설치 반대하신분들이 이야기 하신것 중에 하나가 전자파를 쏘이면 암에 걸리고, 생식기에 문제가 생겨 불임이 되고 이런 이야기를 하셨죠. 밀양에서의 전자파는 또 다른게 전자파도 어떤 대역이냐에 따라 성질이 완전히 달라요. 지금까지 송전선에서 나온 전자파가 어른한테 영향을 줬다는 것은 찾아보기 어려워요. 지금 문제가 된것은 어린아이 백혈병이에요, 이상하게 어린아이 백혈병은 송전선로에 가까이 사는 아이가 멀리 사는 아이들 보다 발생률이 높다는 거에요. 그게 지금 이슈가 되어 지금까지 사실이냐 아니냐로 싸우고 있어요. 왜냐하면 역학조사에서 100개의 역학조사를 하면 다 똑같이 나와야 하는데 어떤 것은 있다하고 어떤 것은 없다하고 지금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 우리가 보건학적으로 어느 쪽으로 해석해야되요? 있다라고 해야되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주의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의하라는 것에는 굉장히 찬성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도, 전자파가 영향이 있다면, 어린아이 백혈병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다른 폐암이나 위암 등 WHO(세계보건기구) 문서에 보면 영향이 없다라고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반대측에서는 환영을 못받아요. 한전하고 이야기하면서 그나마 '우리가 낮은 기준으로 가자' 그랬더니 저에게 박수를 쳐 주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박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죠. 제가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것이 뭐냐면 우리가 전자파에 대해서는 모든 현재 사회적 이슈에 최첨단에 서 있고, 사드만 있는줄 아세요? 지금 가장 큰 이슈는 뭐인지 아세요? 세종시, 죽전 아파트에서 문제가 생겼어요. 어느 주민은 통신이 안되니까 기지국을 세워달라 했는데 그 기지국 밑에 사는 사람은 왜 우리집 위에 기지국을 세워, 그래서 지금은 주민과 주민간의 갈등을 초래하게 됐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이동통신사에서 신호를 끄니 신호가 안터진다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이 기지국 이슈가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어요, 그런 모든 것들이 왜 문제가 되는거죠? 전자파가 영향이 있느냐, 없느냐 때문에 되는 거죠. 그러면 전자파가 영향이 있다면,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우리가 한번 보자는 거죠. 여기는 선생님들이니까 나름대로 정확하게 원리나 원칙을 알아야 될거 아니에요. 전자파의 핫이슈는 아시다시피 모든 신문에 보시면 극단적으로 나와요. 전자파 노출되어 10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 그렇게 암이 걸린다 하면 암 발생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져야하죠? 전자파 때문에 암이 발생된다는 것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고 그런 자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나라같이 암 관리를 굉장히 잘하는데, 계속 보고 있거든요, 아직까지는 증가하지는 않아요, 다행히, 앞으로는 모르겠어요. 또 하나는 전자파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어떻게 알고 있으세요? 선인장, 숯, 황토, 옥, 좋은거 다 갖다 놓으면 되잖아요, 또 뭐라하셨죠? 아, 물, 정답. 그래서 어떻게 선인장이 전자파를 감쇠하는가? 선인장이 어떻게 생겼어요? 가시가 있잖아요, 전자파가 가시를 무서워 하는 모양이죠? 아니면 선인장은 물이 많죠? 그래서 물을 지나가면서 물하고 진동하는데 에너지를 빼앗기니깐 작아진다. 그래서 선인장을 사용한대요. 모 박사가 방송나와서 그날 선인장 이야기하면 그 다음날 선인장이 동이나요, 선인장이 없으면 잎이 큰 활엽수를 갖다 놓으라 했어요, 입이 큰 활엽수가 동이나요. 어떻게 선인장이 전자파를 차단하는가, 논리적으로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차단할까? 그것도 없으면 잘 때 대야에 물을 떠 놓고 자라고 합니다. 전자파가 그러면 물에 퐁당퐁당 빠지나 보죠? 어떻게 전자파가 가다가 휘어져서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사람은 물이 전자파를 차단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맞아요, 물이 차단하는것은 전자레인지 같은 경우 원리가 전자파가 들어가서 물분자를 진동시켜서 열을 내는거니까 물분자를 진동하다 보면은 에너지가 약해지겠죠. 이것은 목적이 음식을 익히는 거니까 굉장히 높은 파워로 쓰는거에요, 그런데 전자레인지도 모든 RF(Radio Frequency)를 쓰는게 아니라 딱 주파수 하나만 써요, 2.45 GHz. 왜? 그게 물 분자의 간격하고 딱 맞아서 진동을 잘 일으키게해서 열을 잘 나게 해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2.45 GHz 는 물이 있으면, 진동을 해서 약간 에너지가 작아질지 모르겠지만, 다른것들은 전혀 영향이 없는지, 우리가 주파수가 2.45 GHz 만 쓰는게 아니고. 그래서 선인장을 갖다놓는다는 것은 말도 안돼죠, 요즘 핸드폰을 보면 뒤에다 보면 열심히 붙이고 다니죠, 스티커. 열심히 스티커 붙이면 좋다고요. 진짜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 해봤거든요, 하나도 없거든요. 오늘 이 자리 강의들으신 분들은 효과가 없구나 생각하시면 되는거죠. 그런데 그런걸 열심히 붙인 사람한테 제가 만나면 절대 떼어라는 말은 안해요. 저걸 붙여서 전자파가 조금이라도 감쇠한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안심될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반대라는거죠. 전자파가 오히려 위험할거라고 조심히 쓰는거하고, 나는 이거 붙였기 때문에 확실히 전자파가 차단될거야 라고 해서 더 많이 쓰게되면 오히려 어느것이 해로운거야. 그래서 그런것에 대해서 조금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드같은 경우는 외교적인 문제라든지 여러가지 정치적 논리 그런게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것에 대해 관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전자파에 노출된다는 것에서는 측정을 해주거나 시뮬레이션을 해줄 수 있는데 저희가 계산한거나 측정한거에 의하면 지금 우리가 쓰는 핸드폰이나 FM 라디오 보다 적게나와요. 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다만 그렇지만 저도 성주 분들에 대해서 똑같은 걱정을 해요. 왜냐하면 이 자체가 값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가 혐오시설이고 그 자체의 걱정에 대해서는 동의하죠. 그게 값이 크든 작든간에, 일단은 중요한 기지가 왜 우리 옆에와, 그게 폭격의 대상이 되는게 아니야, 이런 이유 때문에 한다고 그러면 다른 이슈인데 전자파 노출량 땜에 한다하면 말이 안 맞아요. 하늘 위에서 쏠 뿐만아니라, 사이드 로브에서 나오는 값을 우리가 다 계산해 보고 측정해 봤어요, 했더니만, 값 자체가 거의 잴수가 없는게 나오는 거에요. 그게 최근에 괌에 가서도 쟀잖아요, 그건 뭐 저희가 간게 아니고 기자들이 가긴 했지만, 거기가서 만약에 괌에서 사드가 배치되어 있는데 방향을 바꿨거나, 동작을 안시켜서 안나왔다하면 제가 할 말은 없어요, 그런데 작동 시키고 있는걸 쟀는데 그 값이라 하면 0.0007% 였죠? 0.0007% 라면 잴 수 없는 값이에요. 그 사람들이 못잡았는지 안잡았는지 모르겠는데,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제가 볼때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있죠. 이렇게 이야기하면 국방부 대변인 처럼 사드를 옹호하는 것처럼 되는데 저는 그런게 아니라, 전자파의 값을 우리가 측정하는데 쟀을 때 그 값이 중요한거죠. 저는 엔지니어에요. 30년간 이 분야에서는 제일 많이 연구 했습니다. 오늘도 무슨 기사가 나왔나, 무슨 연구가 나왔나, 지금 미국의 NTP 연구 결과가 어떤가, 계속 보고 있기 때문에, 왜 보겠어요? 가장 최근에 문제가 되는 결과를 알아야 되니까, 전문가라면 알려줘야 하니까 보고있는데, 그러한 전문가 입장에서 봤을때 저는 공학적인것 밖에 못해요, 의학자도 아니고 생명공학자도 아니에요. 그러면 뭘 할 수 있느냐, 정확하게 우리는 값을 재서 그 값이 어느 정도 레벨인지 인가는 이야기 해줄 수 있죠. 그래서 강의 끝나고도 전자레인지에 대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걱정하는데 그럼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가 얼마나 나오는가를 한번 측정해줄거에요. 전자파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측정하는 센서로 우리가 보여줄 수 있거든요. 사드가 안되있는데 어떻게 값을 측정하냐 라고 할때 우리가 공학이라는게 뭐죠? 미리 해보기 전에 뭘 할 수 있죠? 시뮬레이션 할 수 있죠,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 놓고, 그걸 계산에 의해서 나오고 컴퓨터 계산해서도 나와요. 그런데 제가 절대 나서지 않아요, 왜? 나서봤자 바보 돼요, 아무도 안 믿어요. 그래서 우리가 다양한 전자파 차단제품들이 나와있구요. 이런것들이 다 거짓말이라는걸 알고, 가장 궁금한게 전자레인지 괴담아니에요? 한 5~6년 됐죠? 교장선생님 못 들으셨어요? 전자레인지에 의해서 음식을 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두번째 DNA 가 바뀌어서 암을 유발한다, 그래서 우리 초등학생들도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익히면 안된다고. 여기보니까 괴담중에 뇌기능을 파괴한다, 성호르몬 분비를 멈추게한다, 위암, 소장암을 유발한다, 혈액암 유발한다, 면역시스템을 파괴한다. 사실 이런 괴담이 돌면, 요 전에 바로 어떤 괴담이 돌았어요? 광우병, 그 다음에 전자레인지 괴담이 돌았어요. 그때 마침 종편에서 그 당시 모 방송 x 파일, 얼마나 좋은 주제에요? 당장 달려왔죠, 전자레인지가 암을 유발 한다는데 사실이냐? 우리가 한번 해보자, 자 저는 공학하는 사람이니까 여기서 전자파가 얼마나오는지 재 줄께, 두번째 그 전자레인지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난 잘 모른다, 원리는 물분자 진동에 의해 열이나는데 음식을 익히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우리가 직접 불을 떼는 경우 간접적으로 훈제하는 경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해봐라. 전자레인지도 똑같다, 그냥 음식을 하는것하고 전자레인지에다 음식을 하는거하고 영양소 칼로리 비교하는것은 영양학자한테 가면될거고, 제가 다 소개했죠, DNA, RNA 는 분자생물학이나, 생화학하시는 분께 해보면 되고. 이영돈 PD 가 어떤 분이에요? 철두철미하게 이 사람이 했어요. 결과를 알고 싶으세요? 그럼 다시보기로 보십시요. 어떻게 나왔는지, 이영돈 PD가 마지막에 아무 관계없다, 자기가 모르는 다른 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가 체크한 바로는 영양소 파괴나 DNA가 손상되거나 이런거는 전혀 없다 했으니깐요, 제가 딴 이야기 안해요, 이 분이 한 이야기 믿는다면, 그 프로를 한번보세요, 굉장히 심도있는 프로를 했고 하루 아침에 만든게 아니라 한달 가까이 추진한 거니까요. 그러면 이제 기자들이 저한테 많은 전화를 해요. 교수님 전자파가 유해해요, 무해해요? 물어봐요. 그럼 제가 그 분한테 물어봐요. 기자님은 햇빛이 유해합니까, 무해합니까? 햇빛이 무해하다 그러더니, 자외선 같은거 우리가 차단하죠? 여름에 한 시간만 일해보세요. 시커멓게 타지않아요? 어떤 사람은 선텐으로 할지 모르지만 피부에 결코 좋은게 아니죠. 또 햇빛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이건 광합성 작용도 아니고 전세계가 식량문제해서 다 얼어 죽겠죠. 햇빛이 유해한지 무해한지 아까 말씀하신대로, 적당히 쏘이면 좋은거죠. 그런데 과하게 쏘이면 피부암도 걸리고 아이들 체벌하지 말라했다 그래가지고 운동장 더운데 30분 서 있어라, 요즘은 가혹행위로 볼지 모르겠어요, 햇빛에 30분 서 있어라, 이건 굉장히 큰 벌이거든요. 땀도 날 뿐아니라, 햇빛에 피부가 상하기도 하고 굉장히 안좋죠. 그래서 항상 우리가 이야기 했을때는 양이 중요한거죠, 양. 왜 햇빛을 말씀드렸냐, 우리가 알고있는 이 빛, 가시광선 눈에보이는, 눈에보이지 않는 빛도 있어요, 적외선과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렇지만 이걸 다 합해서 빛이라고 해요. 빛 말고, 우리가 병원에 가면 X선 사진 찍죠, 감마 나이프든지, 우주에서 오는 우주선도 있어요. 이런 모든게 다 전자파인거에요. 우리가 쓰는 전자파는 이쪽이에요, 마이크로파나 전파쪽이에요. 전파쪽에는 통신에서 쓰고 라디오 TV, 와이파이 전부다 여기 쓰는데, 우리가 주로 쓰는 RF(Radio Frequency)는 여기에요. 그런데 자외선, 적외선도 다 뭐라고 써있어요, 위에? 전자파라고 써있죠? 그래서 전자파를 항상 가르칠때, 학생들 책에 보면 전자파 스펙트럼이라고 써 있어요. 스펙트럼의 뜻은 뭐죠? 스펙트럼이라 그러면 우리 초등학교 때 보면 프리즘이 있구요, 햇빛을 쏘면 프리즘을 통해 보면,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이 나오거든요. 거꾸로 이야기하면, 흰 빛은 여러 색깔로 분리가 된다는 의미가 여러 색깔을 다 섞으면, 빛의 색깔을 다 섞으면 흰 색이 되죠? 우리가 볼때는 흰색이라 생각했던것이 흰색은 없어요, 많은 색깔이 섞여있는게 흰색인거에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프리즘을 보고 스펙트럼이 멋있네 이야기해요. 스펙트럼이라는 뜻은 전 대역으로 펼쳐 있는 이런 뜻이에요. 스펙트럼은 넓다라는 뜻이에요, 전 대역을 이야기해요. 전자파 전 대역이 어떻게 되냐, 아까 송전선에서 나오는 60 Hz 부터 해가지고 kHz, MHz, 적외선, X선까지 전부 뭐라고요? 전자파라고요. 그 분이 전자파가 유해합니까라고 물어 봤을때 제가 뭐라고 물어봤죠? 빛도 유해하냐고 물어보니깐, 그 중에 제가 뭘 물어본거죠? 빛을 물어본거죠, 빛을 물어보니 그 사람이 쭈빗쭈빗해요. 그럼 내가 거꾸로 물어보지,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전자파가 어디야, 딱 두가지에요. 하나는 송전선로이거나, 하나는 RF에요, RF라 이야기 하는건 휴대폰, 무선 기지국에서 나오는거, 와이파이.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전자파라는게 굉장히 넓어요. 우리가 관심있는건 어디에요? 송전선로 아니면 RF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뭐가 위험하냐라고 이야기 했을 때는 어느쪽에 있는 전자파가 문제가 되느냐고 물어봐야되요. 그래서 전자파라는것은 전기장과 자기장이 뗄레야 뗄 수 없이 같이 있는것을 우리가 전자파라 그러구요. 전파는 그 중에서 낮은 대역을 우리는 전파라고 이야기해요. RF 라고해요, Radio Frequency.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옛날에 TV 를 보면 VHF, UHF 이런거 아마 써있는거 많이 보셨을 거에요. VHF, UHF 가 뭐냐, Very High Frequency, Ultra High Frequency, 주파수가 높아, High Frequency 가 고주파인데, 그것보다 더 높아, 그래서 Very를 썼어요. 그것보다 더 높아, 그래서 Ultra High 라고 했어요. 그것보다 더 높은 주파수가 나왔어요. 그래서 SHF, Super, 그 다음에 더 높은 주파수가 나왔어요, EXtream, 그렇게 해서 주파수가 다 300 GHz, 30 GHz, 여기는 3 GHz 다 주파수에 대한 이름이구나.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TV를 VHF 를 썼어요. 그런데 채널이 부족하니까 UHF를 만들어 줬어요. 어떤분들은 UHF를 EBS라고 생각해요. 옛날에 EBS 주파수를 줄때 줄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13번을 줬는데 VHF에서는 그것가지고 부족하니깐 UHF를 줬어요. 옛날에는 UHF 채널이라하면 EBS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쨋든 VHF, UHF 든 되어있고, 주파수를 나눈거에요. 그럼 왜 교수님 주파수 이야기를 했나요? 여기에 이슈가 있어요. 같은 전자파인데, 같은 전자파 중에서 우리가 주파수가 높다고 이야기하면 그것은 파장이 짧은거에요, 주파수와 파장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주파수와 파장은 뭐냐면 주파수는 1초에 몇번 진동을 하느냐가 주파수에요. 파장이 뭐냐면 1번 진동했을 때 간 거리가 파장이에요. 1초에 진동이 많을 수록 파장이 짧아지겠죠. 우리는 주파수를 이야기하거나 한편으로는 파장으로 이야기해요. 장파, 단파, 초고주파, 마이크로웨이브, 이렇게 이야기하죠, 초단파, 전부 다 파장으로 이야기한거에요. 주파수와 파장을 왜 이야기 했냐면, 전자파는 이렇게 넓어요, 그런데 우리가 관심있는것은 RF 쪽이에요, 빛도 아니고 적외선도 아니에요. 적외선이나 빛은 굉장히 주파수가 높은 거에요. 빛의 파장이 얼마인지아세요? 0.4 ~ 0.7 마이크로미터에요. 빛은 파장이 굉장히 짧은거고 주파수로 이야기하면 10의 14승 정도 되요. 어마어마하게 높은거죠. 오늘은 그것은 이야기하지말고 우리가 관심있는 RF만 이야기하죠. RF에 대해서 보니까 이렇게 대역이 많구나, 왜 교수님이 대역에 대해 이야기 했느냐, 전자파는 인체에 영향이 있느냐는 직접적으로 사람한테 영향을 미치는거에요. 전자파를 쏘여서, 사람한테 영향을 미치는것 말고 기계와 기기 사이에 영향을 미치는것을 전자파장애라고 그래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심장 박동기를 달았어요. 근데 누가 잘못해서 심장 박동기가 계속 같은 박동으로 뛰어야 하는데 갑자기 누가 핸드폰을 써가지곤 심장 박동기가 막 올라갔어 그래가지곤 쓰러졌어 그럼 누구 책임이예요? 이사람이 내가 심장박동기를 차고 있는지 안차고 있는지 어떻게 알어 지하철 같은 경우는 꽉 차가지고 출퇴근 하는데 옆에서 내 핸드폰이 울려가지곤 옆에 심장박동기의 속도가 갑자기 늦춰졌다 그래서 쓰러졌다 그러면 누구 책임이예요? 그런 경우는 그 사람이 사람한테 영향을 미쳤지만 이거는 뭐하고 뭐와의 관계냐면 심장박동기하고 핸드폰간의 기기와 기기 사이죠 그렇지 않아요? 핸드폰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심장박동기는 어떤 역할을 해야해요? 최소한 어느정도 전자파가 오더라도 견뎌내야되죠 그렇죠? 그런 규격이 있어요 그 규격은 전세계가 다 강제기준이예요 그 기준을 만족하지 않으면 어떤 가전제품도 어떤 기기도 팔수가 없어요 그래서 모든 가전제품에 보면 핸드폰, 노트북, PC 가전제품 뒤에 보면 EMI, EMC 도장이 찍혀있어요 이거는 기기와 기기사이에 영향을 줘서도 안되고 또 전자파가 들어왔을때 내가 오동작을 일으키지 않도록 견뎌야돼요 그거에 대한 증명이예요. EMI는 간섭을 주는 거고 EMC는 내가 막아주는 거예요. 내성이예요 그래서 이거는 강제적으로 해요. 그러면 사람들이 이거하고 이거를 혼동해요. EMI, EMC는 강제기준이라고 그랬어요 이거는 내가 지금 열심히 밤새 워드프로세서 해서 내일 보고서를 하나 써어요. 근데 옆에 있는 선생님이 아침에 와서 복사를 딱 눌렀어요 근데 복사기가 돌아가면서 딱 처가지곤 PC 멈춰섰어요. 그러면 누구한테 하소연을 해야해요? 옆에 복사한 선생님한테? 복사한 선생님한테? 복사 선생님이 뭘 어떻게 알아요 그거는 절대 일어나면 안돼는 일이예요.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복사기에서 어느정도 전자파가 나오면 안돼요 그런데 여기는 지켰어 지켰는데 얘가 오동작을 했어요 그러면 얘는 어느정도 전자파가 왔을때 견뎌야돼요 두가지가 다 양립해야돼요 그걸 우리는 EMC라고 얘기해요. 그거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강제적으로해요 또하는 뭐냐면 전자파가 사람한테 노출됐을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이것도 지금 가장 핫이슈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법으로 강제로 해여돼죠 근데 아직까지는 강제법이 아니야 이걸 위반하면 구속을 시킨다던지 위반하면 잡아들인다든지 그럼 굉장히 강젠데 아직까지 강제기준은 아니예요 그렇지만 전파법에 이 법이 있어요 어떤법이냐믄 전자파인체보호 기준 최소한 이러이렇게 전자파를 노출되면 안된다 그러면 일하는 근로자나 학생이나 누구든지 간에 누가 이걸 책임을 져야되죠? 스스로 책임을 져야하고 또 하나는 고용주가 해야죠 그런 보호프로그램 만들어줘야하고 그래서 전자파안전보호기준은 각자가 거기에 대해서 대응도 해야하지만 그거를 유발시키는 사람들한테 어느정도는 상징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자파라는게 다행인게 발생을 하면 전자파는 과학적인 자연의 현상인데 거리의 R분의 1 또는 R 좌승분에 확 작아져요 조금이따 실험해보면 알겠지만 값이 앞에서는 크게 나오는게 확 줄어들어서 일정한 거리만 떨어지면 전자파는 그렇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런데 어떤 경우는 저런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그래서 우리가 떨어져서 쓰면 되는데 핸드폰 같은 경우는 두부에 가까이 놓고 써야 되잖아요 그러니깐 이런 경우는 강력하게 규제를 해야겠죠 핸든폰 같은 경우는 머리에 전자파가 많이 흡수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아까 제가 뭐라고 그랬냐믄 전자파인체에 대한 보호 기준이 있다. 그게 전파법에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 법에 있는게 수식이 굉장히 복잡하고 그림으로 그리면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게 대체 뭐야 이게 왜 그러냐면 주파수에 따라서 전자파인체보호기준값이 다 달라요 왜 그러냐믄 사람의 몸이 주파수의 함수야 어떤 주파수는 잘 받아들이고 어떤 주파수는 잘 안받들여 그 중에 제일 잘 받아들이는게 여기겠죠 제일 잘 받아들이는데가 여기가 인체보호 기준값이 낮겠죠 이거 이상 넘어오면 안되니깐 인체보호기준이 낮다는건 여기가 가장 스트릿한거죠 여기가 굉장히 지켜야되는 낮은값을 이거 이상 넘어가면 안되는거니깐 오히려 이쪽은 전자파 흡수가 안돼요 그래서 이러한 복잡한 이런 곡선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게 가장 현재 전세계 있는 어떤것보다도 제일 밑으로 있으니깐 더 엄격한거죠 현재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저에게 질문할거예요. 전자파에 쏘이면 우리몸에는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데 명확하게 과학적으로 밝혀진건 두가지예요 하나는 전자파를 받으면 열이나요 열적 이펙트가 있어요 또 하나는 우리가 전자파를 쪼이면 찌릿찌릿해요 자극 작용이예요 그런거중에 대표적인게 겨울에 문고리나 자동차 문 열면 찌릿한 거기에 전하가 있다가 몸으로 흘러들어오는거죠 그러면 전류가 몸에 유도가 되면 찌릿찌릿해서 자극작용이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전자인체보호기준에 이거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뭐를 통해서 만들었냐면 열적현상은 높은 주파수만 나와요 높은 주파수는 열이 올라요 그런데 절대 찌릿찌릿하지 않아요 낮은 주파수는 절대 열이 나지 않아요 자극만 있어요 어떤 사람이 전문가라고 송전선로 밑에 있더니 열이 나가지고 죽겠다 순 거짓말이예요 내가 기지국 밑에 있었더니 찌릿찌릿 전기가 흘러가지곤 혼났다 순 거짓말 원리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아까 얘기했듯이 두가지 현상이 있어요 열이 나는건 무슨거라고요 RF 높은 주파수 그 담에 자극 작용이 있는건 어떤경우라고요? 주파수가 낮은 경우 거기는 자기장에 의해서 전류가 유도가 돼요 전류가 유도가 되니깐 전류가 흐르죠 그러니깐 몸이 찌릿찌릿 한거예요 자 그러니깐 이거는 분명이 낮에 열이 나는거하고 전류가 흐르는것 그러면 기준을 만들때 어떤 기준으로 했냐면 전류가 몸에 유도가 됐을때 가장 약하게 감지되는 사람이 인지할수 있는 전류값이 어느정도일때 전류가 유도가 되는가 그 값을 재서 그 값을 기준으로 했고 온도는 보통 1도 올라가는걸 기준으로 했다고 하는데 다른 논문을 보면 1도보다도 사람에게 직접못하는 동물 실험을 해서 동물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할때 정상적인 행동을 아닌 그때를 기준으로 했다그래요 자 그러면 그렇게 기준을 잡았아요 그 기준값을 그대로 적용하는게 아니라 그거에 보통 10분의 1값을 기준으로 잡아요 아시겠죠 어떤 현상이 사람이 죽거나 그런게 아니라 조금의 자극이 올수 있는 그 값의 10분의 1 또는 열이 1도 이상 또는 동물이 뭔가 이상한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거에 10분의 1을 기준으로 삼아요 그게 직업의 기준이고 일반인들은 노인도 있고 어린 아이도 있고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거보다 더 안전해야 된다 그거에 5분의 1 그러니깐 10분 1 한거에 5분의 1 한거니깐 50분의 1을 기준으로 삼은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까 보여드린 인체보호기준은 열적기준과 자극작용을 기준으로해서 어떤값이요 동물실험이나 이런값에서 50분의 1값을 해놓은거예요 그러니깐 50분의 1 값 이게 안전한가 이게 나올수 있죠 몰라요 문제는 뭐냐면 아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게 뭐냐면 이거는 확실하게 알아요 사람들이 인체보호기준값은 다 알아요 그런데 이정도 넘는경우는 아까 앞에 보여드렸던 인체보호기준을 넘는건 많지 않아요 거의 없어요 노출이 잘 안돼요 그런데 사람들이 걱정하는건 뭐냐 뭐죠 비열작용이예요 열도 안나 자극작용도 없어 그런데 장시간 노출됐을때는 어떻게 되는냐 그게 문제 아니예요 그건 노바디노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전자파에 대한 이슈만 나오면 야 니가 어떻게 알어 그정도 값에 지금 핸든폰에서 나오는 값 지금 가전제품에서 나오는값, 지금 전자 전기 담요에서 나오는 값, 이 값이 작다고 너는 얘기 하는데 작은 값에 오래 됐을때 너 확실할수 있어? 만약에 저한테 물으면 제가 어떻게 알아요 그게 지금 이슈예요 그런거 중에 대표적인게 뭐냐 이게 조금이따 측정을 하겠지만 우리가 지금 가장 크게 이슈가 되는게 겨울되면 전기히터나 전기 담요예요 전기 담요는 아까 제가 뭐가 그랬냐믄 60헤르츠라고 그랬어요 60헤르츠를 그어보면 낮은 주파수는 전기장보다 자기장이 도민턴트 자기장을 보게되면 보통 83.3마이크로 테슬라 또는 가우스로 얘기하면 833미리 가우스가 인체보호기준이예요 근데 833미리 가우스 가지고 한전은 그동안 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밀양에서 난리가 낫죠 밀양에서 한번 재보자 그러면 값이 얼마나 나올까요 10미리 가우스도 안나와요 근데 왜 밀양에서 난리를 피죠? 아무리 낮은 값이라도 뭐죠 그렇죠 아무리 낮은 값이라도 없는거보다는 높다이거죠 아예 없으면 좋겠는데 송전탑이 들어와서 값이 있는거잖아요 그걸 어떻게 해달라 없애달라 우리 지형은 지나가지 말라 사실 밀양분들에게 뭐라할게 없어요 전자파때문에 이슈를 했는데 나중에 보면 들어가보면 전자파가 쑥 들어가요 측정을 해보면 생각보다 작거든 집에서 재보면 더 많이 나와 집에서 4~10미리 가우스 나와요 보통 4미리 가우스 나와요 그런데 송전탑에서 가까이 있으면 당연히 높죠 근데 100미터 내에는 사람이 안살아아요 그래서 100미터만 떨어지면 무지 값이 작아요 그렇게 왜 싫을까요 저도 싫어요. 그 자체가 웅장하고 위압감을 느끼게 하고 가장 문제는 두가지예요 하나는 재산권이예요 그게 들어감으로써 거기 집값이 확 내려가죠 두번? 조망권이예요 그게 산을 가리기도 하고 건물을 가리기도 하고 이게 완전히 가리잖아요 이게 완전히 크니깐 그러니깐 우리에게 중요한게 뭐냐면 전자파로 이슈를 했지만 사실은 다른문제가 더 큰건데 어떻던간에 나중에 들어가보면 전자파 값을 별로구나 알게돼요 왜 직접 측정해주니깐 사드도 마찬가지예요 사드도 지금 조금 들어갔어요 왜 값을 재준다고 그러니깐 잴수도 없어요 만약에 이제 우리가 사드가 들어왔을 때하고 들어오지않았을 때를 비교해서 만약에 이값 이상한다면 사드는 철수하겠다 그러면 오케이를 해야될거아니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전자파 값가지고 약간 들어갔어요 어쨌던간에 이문제인데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결할것이냐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지나갈게요 그래서 전자파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고 싶으면 이런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돼요 여러분 인터넷 치시면 생활속의 전자파 치면 여러군데가 나오는데 그중에 전자파 학회에서 하는게 있고 지금 여기오신 국립전파연구원에서 하는 홈페이지가 있어요 거기 들어가보면 여러분이 알고 싶은거 다 넣어놨어요. 제가 그걸 책임지고 감수도 하고 관리하고 있는데 여기는 어떤 정치적인 논리 없어요. 있는 그대로 넣어놓고 와서보고 본인들이 판단해서 영향이 있으면 있고없고 본인들의 문제지 내가 영향이 없다고 얘기할 필요도 없고 단지 이러이러한 논문들이 나와있고 이러이러한 팩트들이 있고 그래서 다 들어가면 찾아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과연 가전제품을 맨날 쓸수 밖에 없는데 어느정도 떨어지면 안전하냐 가전제품에 대한 전자파 값을 알아야 될거아니예요 그런것들도 다 나와있어요 전세계에 우리나라처럼 잘되어있는데 없어요 보통 다른데 가봐야 20~30개 되는데 우리는 50개씩 다 있고 다른데는 대부분 30CM에서 재는게 측정법이예요 측정법이예요 그런데 우리는 밀착에서부터 다 측정해놨어요 그래서 모든 전자제품보면 밀착에서부터 10센티 20센티 다 해놨으니깐 여러분이 다 알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우리는 전자파문제에서 굉장히 과민해요 특히 건강문제는 그래서 그건 잘못된건 아니예요 그분이 알고 싶은건 뭐냐 우리집에서의 전자파값 우리집에서의 기지국에서 나오는 전자파값 내 핸드폰, 내가 쓰고 있는 담요, 내가 쓰고 있는 tv, 내가 쓰고 있는 냉장고에서 얼마 떨어졌을때 그 값을 알고 싶어요 그 값을 다 넣어놨어요. 제가 이런 강의를 하기전에는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셨을거예요. 왜 관심이 없거나 또 그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시잖아요. 그렇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전자파에 대한 모든 정보는 다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등급제예요. 소고기 등급제 있죠 A플러스 A뿔뿔 1등급 있죠 전자파에도 등급 있는거 아세요? 여러분 핸드폰에도 등급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아까 전자파흡수율을 재서 기준이 1.6인데 그 기준의 반 0.8정도 이하인 것은 1등급 폰. 이건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수한 법이예요. 우리나라 핸드폰 팔때 핸드폰에 등급 다 붙어있고 기지국에도 다 붙이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핸드폰 살때 여기 1등급 폰을 사고 싶다 그러면 SAR값이 전자파 흡수율 0.8 이하인걸 주세요 그러면 1등급 폰을 주세요 근데 여러분이 핸드폰 가서 저거가지고 물어본 사람 100에 한번도 못봤어요 그럼 뭐죠 가격을 보거나 패션 얼마나 멋있나 어떤 기능이 있나 이걸보지 SAR값이 뭐, 그렇지만 우리는 아예 휴대폰을 팔때 법으로 등급을 정확하게 매기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정도다 그정도로 우리는 열심히 하는 나라예요 그래서 이런 모든 가전제품을 사용할때 또 휴대전화할때 많은 팁이 있어요 많은 정보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이왕에 오셨으니깐 만약에 핸드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안쓸수는 없잖아요. 가장 좋은 방법 하여튼 머리로부터 머리로부터 떨어뜨려서 쓰면 돼요 약간이라도 떨어뜨리면 확 줄어요 그냥 붙였을때보다 한1센티만 떨어뜨려도 값은 확 줄어요 그래서 혹시 걱정이 되시면 약간 떨어뜨려쓰는게 좋고 그것도 걱정되면 핸즈프리를 쓰면 돼요 핸즈프리 그래서 이어폰을 쓰시거나 핸즈프리, 블루투스 그걸 쓰시면 되고 그래서 걱정이 되시면 안쓸수는 없고 텍스팅을 많이 하면 돼요 문자, 아이들한테도 텍스팅 많이해라 제가 봤을때는 큰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랬을때는 그렇게게 했으면 좋겠다 에필로그 - 전자파 안전교육이 끝나고... 안종금 - 청주 현도초등교사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있었는데 이 교육을 통해서 전자파가 우리에게 단순히 해롭다는걸 떠나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전자파를 차단 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던것 같습니다

  • [교원] 제2차 전자파 안전교육_대전 목동초등학교(17.10.30.)
  • [교원] 제1차 전자파 안전교육_청주 현도초, 옥포초('16. 9. 26.)
    [교원] 제1차 전자파 안전교육_청주 현도초, 옥포초('16. 9. 26.)
  • 첫 페이지
  • 이전 페이지
  • 1
  • 다음 페이지
  • 마지막 페이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