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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한국 개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기술 세계최초 ITU 국제표준으로 채택
담당자 유충현 담당부서 전자파소통팀
연락처 061-338-4561
등록일 2019-07-02 조회수 138
내용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SG13 국제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권고안 1건(에디터: KT 김형수)이 국제 표준(ITU-T Y.3800)으로 예비 승인 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ITU내 양자암호통신 분야에서는 세계최초로 채택된 표준으로서 이후 회원국 간 회람을 거쳐 반대의견이 없을 경우 최종 채택될 전망이다.

※ ITU-T(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 전화‧인터넷 등 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정보보호 등 관련 정보통신기술 및 활용, 요금 정산 등 분야의 국제
표준 권고를 제정하는 정부 간 국제기구
※ SG13(Study Group 13) : 미래네트워크, 빅데이터, IMT-2020네트워크 분야 등에 대한 연구 수행

ㅇ 이번에 승인된 표준은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계층 모델, 기능적 구성요소 등을 정의한 것으로, 2018년 7월 KT와 LG U+,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제안하여 개발을 시작한 이후 국내 7개 기관 및 전세계 20여개 회원사들이 주도적으로 표준화활동에 참여한 결과 이번 SG13회의에서 예비 승인된 것이다.
- 지금까지의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표준은 주로 장비 제조업체 위주로 개발되어왔지만 이번 표준 채택을 통해 통신사업자 입장에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표준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ㅇ 또한, 이번 ITU-T SG13회의에서는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권고 채택에 이어 KT와 ETRI가 공동으로 제안한 Y.QKDN_CM(양자암호통신 제어 및 관리) 역시 신규 표준화 과제로 승인되었다.

ㅇ 한편, 작년 8월 ITU-T SG17 회의에서 SKT의 제안으로 채택된 신규 과제(양자암호 통신 보안관련) 4건 또한 다음 회의(2019년 9월)에서 국제 표준으로의 채택을 앞두고 있다.
※ SG17(Study Group 17) : 사이버보안, 개인정보보호, 스팸 대응 등 정보보호 관련 연구 수행

ㅇ 국립전파연구원 이경희 국제협력팀장은 “양자암호통신의 상용화를 위해 필수적인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ITU-T 표준으로 채택되어 국내 기업들의 시장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면서 ”추후 후속 표준개발에서도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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