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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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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ISO/IEC 국제표준화기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표준화 조직에 대응하는 국내 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JTC1 총괄업무 수행 등 국제표준화 활동 대응·지원

분야별 기술기준 내용
국제표준화기구 대응분야 국내 전문위원회
JTC1 JTC1 정보기술
JTC1/WG11 스마트시티
JTC1/WG12 3D 프린팅 및 스캐닝
JTC1/SC2 문자코드
JTC1/SC6 시스템간 통신 및 정보교환
JTC1/SC7 소프트웨어
JTC1/SC22 프로그래밍언어
JTC1/SC24 컴퓨터그래픽스
JTC1/SC27 정보보안, 사이버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
JTC1/SC29 멀티미디어 부호화
JTC1/SC32 데이터관리서비스
JTC1/SC34 문서처리기술 및 처리언어
JTC1/SC35 사용자 인터페이스
JTC1/SC37 생체인식
JTC1/SC38 클라우드 컴퓨팅 및 분산플랫폼
JTC1/SC39 지속가능한IT
JTC1/SC40 IT 서비스관리 및 IT 거버넌스
JTC1/SC41 사물인터넷 및 디지털 트윈
ISO/IEC ISO/TC 154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ISO/TC 307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기술
IEC/CISPR A 전자파적합성 A(기본규격)
IEC/CISPR B 전자파적합성 B(ISM/전기)
IEC/CISPR D 전자파적합성 D(자동차/전장품)
IEC/CISPR F 전자파적합성 F(가전/조명)
IEC/CISPR H 전자파적합성 H(무선장해)
IEC/CISPR I 전자파적합성 I(IT/멀티미디어)
IEC/TC77/SC A 전자파적합성 TA(저주파수 현상)
IEC/TC77/SC B 전자파적합성 TB(고주파수 현상)
IEC/TC77/SC C 전자파적합성 TC(고출력 전자파)
IEC/TC 106 전자기장의 인체노출
IEC/TC 103 무선통신 송신기

JTC1 [ISO/IEC 공동기술위원회] 개요

설립목적 및 기능

정보통신 기술 분야의 국제표준화 활동을 위한 ISO/IEC의 공동위원회로써, ISO/IEC 간 정보기술 분야의 상호 협력적인 국제표준화 추진(1987년 설립)

JTC 1 회원

(회원구분) P멤버(정회원, Participating) 35개국, O멤버(준회원, Observer) 65개국
(회원현황, ‘20.11월) 100개국 가입

JTC 1 조직

JTC1 산하 22개 분과위원회(SC) 및 4개 작업반(WG), 13개 자문그룹(AG)
  • (AG, 자문그룹) JTC 1 총회 및 JTC 1 의장에 대한 자문 및 권고 기능 수행과 특정 이슈에 대한 연구를 통한 NP 항목 도출
  • (SC, 분과위원회) 특정 기술분야의 표준화를 추진하는 조직
  • (WG, 작업반) 승인된 과제의 표준화 및 특정 업무 추진을 위해 JTC 1, 분과위원회 및 기능 표준화 특별그룹에서 세부 분야별로 설치하여 운영


날짜 관련 표준(KS X ISO 8601) FAQ

한 주의 시작이 언제인지, 주의 순서를 결정하는 방법 등을 규정한 정부의 공식적인 기준이 있나요?

먼저 우리나라에는 일반적으로 달력의 표기 등 날짜 표시 등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국가표준은 없습니다. 다만, 정보를 교환할 때 날짜, 시각 및 기간이 표시되는 방법 등을 정의하는 국제표준 ISO 8601을 부합화*한 국가표준 “KS X ISO 8601 데이터 요소 및 교환 포맷 ― 정보교환 ― 날짜 및 시각의 표기”를 제정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표준은 그 내용이 적용되는 범위를 정보교환에서 날짜 및 시각을 나타낼 때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국제표준화기구 ISO에서 제정한 ISO 8601의 2004년 판을 그대로 채택(부합화 표준)하여 사용 중

표준의 정의는 무엇이고, KS X ISO 8601은 어떤 표준인가요?

KS X ISO 8601은 한국산업표준입니다. 산업표준화법은 산업표준을 기업활동과 관련된 물품의 생산·유통을 위한 정보체계, 산업활동과 관련된 서비스의 방법, 절차, 평가법 등을 통일하고 단순화하기 위한 기준(제2조 정의 참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표준은 어떤 산업의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다른 기준을 사용하여 생기는 비효율을 줄이거나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하지만 산업표준은 법적으로 강제되는 기술규정과 달리 이용자들이 자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 국가표준기본법 제3조(정의) 제7호 “성문표준은 자율적으로 적용하는 문서화된 과학기술적 기준, 규격 및 지침”

KS X ISO 8601은 한 주의 시작, 주 순서 결정법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나요?

KS X ISO 8601은 달력의 주에 대해서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특정한 7일의 기간이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해의 첫 번째 주는 그해의 첫 번째 목요일을 포함하는 주이며, 그해의 마지막 주는 다음 해의 첫 번째 주의 전주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 KS X ISO 8601의 용어 정의 - 역주(calender week) : 역년 중의 서수에 의하여 지정되는 특정한 7일의 기간으로 월요일부터 시작된다. - 역주 수 (calender week number) : 처음 역주의 법칙에 따르면, 역년 내, 역주를 나타내는 서수는 일 년의 첫 번째 목요일을 포함하는 수이다. 역년의 마지막 역주는 다음 역년의 첫 번째 역주 바로 이전의 주이다.

KS X ISO 8601의 기준에 따를 때 2022년 1월의 첫째 주는 어떻게 되나요?

KS X ISO 8601은 일주일의 시작을 월요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해의 첫 번째 목요일을 포함하는 주가 첫 번째 주라고 하였으니, 2022년 1월의 첫째 주는 1월 3일(월)부터 1월 9일(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월 1일과 2일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 기준에 따르면 2021년 12월의 마지막 주는 2021년 12월 27일(월)부터 2022년 1월 2일(일)까지입니다. 즉, 1월 1일을 2021년 12월 마지막 주의 토요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일 년의 첫 번째 목요일이 첫 번째 주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 이유는 일주일이 월요일부터 시작한다면, 목요일을 포함하는 주가 7일 중 4일(목, 금, 토, 일)을 포함하게 되므로 주의 과반을 포함하는 주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공적인 문서나 기업에서 이 표준을 꼭 따라야 하는 건가요?

첫째주가 언제인지에 대해서 혼동이 발생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달력이 대부분 일요일을 첫 번째 줄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달력의 표기법은 각 나라의 문화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달력에서 월요일을 첫 번째 줄에 두고 있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ISO 8601은 이러한 문화적 다양성이 정보를 교환할 때에는 비효율적이므로, 이에 대한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국제표준입니다. 그렇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표준은 자율적으로 적용하는 기준이며, ISO 8601의 목적은 정보교환 시에 활용할 날짜 표기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지 생활 속에서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하는 날짜 표기법을 완전히 통일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공적인 자료나 기업이 이 표준을 따라야 할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KS X ISO 8601의 원문을 확인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KS X ISO 8601의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운영하는 e나라표준인증 (https://www.standard.go.kr)에 접속하셔서 표준번호를 검색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표준을 PDF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하고 싶으시다면 한국표준정보망 홈페이지(https://www.kssn.net)에 접속하셔서 표준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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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전파자원기획과 (표준담당)
  • 메뉴관리자 : 박복룡
  • 연락처 : 061-338-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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