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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미터파대역 전파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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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배경

2019년 개최된 세계전파통신총회(WRC)*에서는 밀리미터파 대역 차세대 이동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을 결정하였고, 이에 따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는 밀리미터파 대역의 전파특성 모델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 WRC(World Radiocommunication Conference) : 3∼4년 주기로 개최되는 전파 분야 최고 의사결정 국제회의로 주요 결정사안은 ‘국제주파수 분배’ 의결임

** 차세대 전파통신은 주파수(전파자원)의 부족으로 인해 높은 주파수 대역(밀리미터파, 테라헤르츠 등)을 사용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음

특히,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전파통신 분야(R) 전파전달 특성 연구반(SG3) 작업반*에서는 실내 환경, 빌딩 등 각종 장애물로 인한 손실 권고안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 우리나라의 도심 및 부도심의 전파 환경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계전파통신총회(WRC) 의제 1.13(차세대 전파특성 및 공유 연구)인 실내(Indoor) 환경에 대한 정의, 빌딩 전파인입손실(Building Entry loss) 및 건물 장애물 손실 모델 개발을 추진 중에 있음

밀리미터파 개요

* 1 mm의 파장(30 GHz 대역)으로 이동통신 등에서 사용하는 6 GHz 미만 대역보다 주파수 이용률이 낮아 대용량 정보를 광대역으로 제공 가능함

* 전파전달 특성상 장애물들에 대한 경로손실이 크고 회절과 굴절, 반사 등에 따른 다중경로 현상이 강한 단점이 있음

※ 회절 · 산란 · 반사로 인한 다중경로 손실은 통신장애를 야기(ITU-R Q.211)

밀리미터파 개요

추진내용

전파전달 특성을 측정 · 분석하고 전파예측모델을 개발합니다.

차세대 이동통신 주파수 대역의 전파간섭 영향 분석을 위한 클러터* 모델 개발

* 클러터 : 전파전달 및 경로손실에 영향을 주는 빌딩, 수풀, 차, 사람 등의 각종 장애물 요소

다양한 실내 환경의 전파특성을 측정·분석하여 전파예측 모델 개발

※ (예시) 실내 환경조건별(가정, 사무실, 회의실 등), 실외에서 실내로 전파되는 조건, 실내 간의 전파통신에 의한 전파특성 측정조건 고려

전파매질에 대한 감쇠 정도 등 전파특성을 측정·분석하여 전파예측 모델 개발

※ (예시) 유리, 시멘트, 목재 등의 전파매질에 대한 감쇠특성, 흡수·산란·반사·회절 등 전파특성 측정조건 고려

275~500㎓ 대역의 지상링크 전파전달 특성과 대기요소(수분, 먼지 등) 간의 상관성을 연구

전파모델 등 주요 연구개발 성과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제 표준화 반영을 추진합니다.

도시화된 주거(도심, 부도심) 등 국내 전파환경을 반영한 6㎓ 이상 밀리미터파 대역 전파특성 통합모델 ITU-R SG3 기고 및 반영

기대효과

새롭게 발굴된 주파수 자원은 4차 산업혁명 및 지능정보화 사회의 급증하는 전파이용 수요를 해소하고, 주파수 경매시장 등을 통한 경제성 달성 등 국가공공재인 전파자원의 가치를 제고합니다.

신뢰성 있는 전파예측 모델을 개발하여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제표준화 반영으로 국제적인 우위를 선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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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전파자원기획과 (연구기획담당)
  • 메뉴관리자 : 최장석
  • 연락처 : 061338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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