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구원 로고

주메뉴

  1. 정보공개
  2. 민원·참여
  3. 업무안내
  4. 알림소식
  5. 연구원소개
ENG
채용모집(상세) < 알림소식 < 국립전파연구원

보도/해명

홈 > 알림소식 > 보도/해명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대한민국, 전파환경과 기후변화 국제표준화 주도(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 방법 등 국제 표준 다수 채택)
담당자 이중일 담당부서 전자파협력팀
연락처 061-338-4561
등록일 2014-12-29 조회수 7084
내용

□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최영진)은 2014년 12월 19일에 끝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의 국제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추진된 2건의 국제표준 제·개정(안)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o 「무선국 설치 시 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 방법」은 무선국을 새로 설치할 때, 이로 인한 주변의 전자파 환경 변화와 인체에 미치는 전자파의 세기를 측정하는 세부 절차로서,
- 전자파 환경 관리를 위한 제도 및 정책 수립 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기술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한 첫 번째 국제 표준이라는 데에 의의가 있다.
o 「ICT 제품/네트워크/서비스의 환경영향 평가 방법」은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가 하는 상세 지침으로서, 2012년 3월부터 우리나라가 공동에디터로서 참여하였고, 이번 회의에서 유럽연합의 표준 적용 시범사업 결과와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의 환경영향 평가 방법이 반영되어 개정되었다.
※ ETSI(European Telecommunications Standards Institute) : 유럽의 통신, 방송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표준제정을 총괄 조정하는 기관으로 유럽연합 회원국의 주관청, 전기통신사업자 등 64개국 750개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한 「네트워크 단말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프록시 참조 모델」등 2건의 표준안이 승인준비과정(consent)으로 채택되어, 회원국들의 회람 후 표준으로 승인될 예정이다.
※ 승인준비과정(consent) : 4주 동안 회원국의 의견을 수렴하여, 응답한 회원국의 70% 이상이 동의하면 표준으로 승인
□ 이번 성과는 국제 표준화기구의 전자파 환경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해당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파일
목록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정보운영과 ()
  • 메뉴관리자 : 박배환
  • 연락처 : 061-338-4932

검색어 상세박스

주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