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구원 로고

주메뉴

  1. 정보공개
  2. 민원·참여
  3. 업무안내
  4. 알림소식
  5. 연구원소개
ENG
채용모집(상세) < 알림소식 < 국립전파연구원

보도/해명

홈 > 알림소식 > 보도/해명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ITU 무선전력전송 부분 국제표준화 논의 시작
담당자 한진형 담당부서 전파자원기획과
연락처 02-710-6644
등록일 2013-06-21 조회수 6561
내용

온라인 전기자동차 주파수 및 기술방식 등 
ITU 무선전력전송 부분 국제표준화 논의 시작

□ 미래부 국립전파연구원(서석진 원장)은 6월 4일부터 1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부문(ITU-R) 전파관리분과(Study Group 1: SG1) 회의에서 우리나라 제안에 따라 무선전력전송을 위한 국제 공통주파수와 기술기준 마련을 위한 표준화 논의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는 정부와 민간의 전기통신망과 이에 관련된 서비스 운영에 관련된 제반사항, 주파수의 조화로운 사용과 표준화 및 통신의 발전을 논의하는 정부간 국제기구임

□ 무선전력전송 기술은 자기장 및 전자파 공진 원리를 응용하여, 휴대폰, 전기자동차 등의 전기제품/시스템에 무선으로 에너지를 전송하여 충전하는 기술로써 국제적인 이용방안 마련이 중요하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 국내 전파응용설비(전기자동차 무선전력전송용)로 2011년에 분배된 주파수 대역과 국내 KAIS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기공진 형상화기술(Shaped Magnetic Field in Resonance)을  ITU-R 보고서 초안에 반영하여 우리기술을 국제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 온라인전기자동차는 도로 밑에 매설된 전선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집전장치를 통해 효율적으로 모아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차량 운행

□ 그러나 ITU-R 보고서 초안에 포함된 국내 주파수(19~21㎑, 59~61㎑) 및 일본의 주파수(85㎑, 120㎑)는 국제표준시보 및 무선항행용으로 국제 분배되어 있어 국제 공통주파수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제분배(전파규칙)의 개정이 수반되어야 하므로 향후 주파수 이용을 위한 국제적 논의 및 연구가 필요하다.

□ 또한, 우리나라는 무선전력전송 기술 특성, 주파수 이용방안 및 기술기준 항목을 국제권고 사항으로 제안하였고, 이를 ITU-R 무선전력전송 권고 초안에 반영시켰다. 

□ ITU-R은 2014년까지 무선전력전송에 관한 권고 및 보고서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하여 작업반을 구성하였으며 향후,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우리나라,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의 활발한 참여가 예상된다. 

□ 앞으로도 국립전파연구원은 무선전력전송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국민들이 무선전력전송 관련 기기들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정비와 전파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파일
목록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전파자원기획과 (총괄담당)
  • 메뉴관리자 : 박배환
  • 연락처 : 061-338-4414

검색어 상세박스

주메뉴